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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9

결혼 생활이 스트레스라 하는 이유???

결혼 생활이 몇십년 달리살아온 두사람이 한집에서 같이 살면 안맞는거로 엄청 다투고 양가 가족 문제로도 다투고 아기 생기면 육아때문에 잠못자고 스트레스 받고 다퉈서 결혼이 스트레스 인가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고로수수한베이컨

    최고로수수한베이컨

    25.05.31

    결혼 생활이 스트레스인 경우는 서로 존중과 배려보단 본인에게 맞춰주지않는 상대방에 대한 원망과 불만이 있을때 스트레스로 다가오죠

  • 결혼생활이나 일상생활은 스트레스 연속입니다. 사람과 부딛히고 살아도 스트레스고 혼자 살아도 스트레시죠. 이것을 어떻게 푸느냐가 중요합니다

  • 결혼 생활이 오래된 부부라도 서로 맞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다툼이 생기기 마련이에요.

    특히 가족 문제, 육아, 수면 부족 등 여러 스트레스 요인이 겹치면 결혼이 힘들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어려움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려는 노력을 통해 극복할 수도 있어요.

    결혼이 스트레스라면 처음부터 결혼을 안하거 혼자 살아야죠.

    결혼은 스트레스가 아니고 행복을 가구는 것입니다.

    다만 살다보면 어려운 시기도 있는데 함께 이겨내는 과정일 뿐이에요.

    중요한 건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입니다.

  • 결혼이라는 것은 시작할때는 좋은 마음으로 시작하지만 오래 살다보면 서로 정신적으로 지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기 시작하면서 부터가 결혼생활의 진짜 시작이라고 보는데

    아이를 출산하는 것도 힘들고 아이가 성장할 때 까지 계속 부모는 잠도 줄여가면서

    케어를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지속된다고 볼 수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잘 넘기는 부부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결혼생활이 큰 스트레스를 줄 수있습니다.

  • 결혼 생활은 질문처럼 여러가지 사유로 다툼이 발생하고 지속적으로 스트레스 유발합니다. 서로 다른 삶을 살다가 함께 같은 공간에서 생활을 하는 경우 성향이나 가치관에 따라 소소한 다툼이 발생하기도 하고 서로 이기려고 감정을 앞세우는 경우 큰 싸움으로 번지면서 감정 소모가 상당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금전문제와 육아로 가장 많이 다툼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서로 가치관이나 성향이 비슷해야 하고 배려와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 아무래도 최소한 20~30년동안 서로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가정을 합치는데는 충돌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서로 맞춰가는 기간동안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면서 해소하느냐 아니면 계속 충돌하면서 서로 이기려고 드느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서로 맞춰가면서 살아가는 결혼생활을 한다면 결혼 생활이 스트레스가 아니라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만약 서로 계속 충돌한다면 스트레스가 계속되는 결혼 생활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생가면 육아 스트레스도 장난 아닌데 보통 육아 부문에서 서로 많이 싸우잖아요. 그런 경우에도 서로 양보하면서 짜증이 나도 한 발 뒤로 물러서고 이해해주고 하면 스트레스가 덜 할 것 같습니다. 육아가 마냥 스트레스는 아닙니다. 아이가 주는 행복이 또 있기 때문에 충분히 서로 잘 극복해나가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뭐 서로가 다른생활을하다가 하나로합치게되면서 의견도안맞고 그러다보면 스트레스를 받을수도있죠ㅜ천천히 맞춰가야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생활이 스트레스인분들도 있겠구요.아닌분들도 있겠죠.대부분 결혼을 본인이 원해서 했을테니 스트레스보다는 행복한분들이 더욱 많을것같습니다.

  • 결혼 생활이 스트레스로 느껴지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기대와 현실의 차이, 상호 존중과 배려의 부족, 의사소통의 단절, 외부 환경의 압박 등 복합적인 요인에서 비롯됩니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이해, 역할 분담, 현실적인 기대 조정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약간은 스트레스 상황이 생길수가 있지요. 결혼 초기에는 서로 뜨거운 마음으로 살지만 몇년이 지나면 조금 지겨워질 타이밍에 아이가 생기면서 다시 새로운 상황이 생기면서 진짜 가족이 되는거 같아요. 물런 서로 양보도 하고 이해도 해야하고 싸우기도 하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그런 힘듬을 모두 상쇄하는거 같네요.

  • 결혼 생활에서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이유는 부부 서로가 상대방을 이해하거나 공감하지 않고 자기의 주장만을 하고 반목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예의 차리고 공감. 이해하면 스트레스 발생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 생활이 스트레일수도 있지만

    행복함을 느끼는 생활이기도 합니다.

    살면서 항상 편안하고 스트레스 없이

    살아갈수는 없다고 생각하며

    얼마만큼 서로 배려하고 존중

    해주는냐에 따라 결혼 생활도

    얼마든지 바뀔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보통은 그런 이유들이 결혼이 스트레스가 하는 부분히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긴하죠

    서로 다른환경에서 살기도 했고 부딪히고 하는데 맞춰가면서 살아야하는데 맞추다보니 지치다보니 언성이 높아지고...

    상대방도 자꾸 부딪히는데 다른것들도 계속 스트레스를 주고 그러다보니 그런 말들이 있는 것 같아요

  • 결혼이 마냥 스트레스는 아니에요.

    같은엄마아빠 밑에서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교육을 받으며 심지어 유전자도 가장가까운 형제들조차도 서로가 안맞아서 매일 티격태격하고 싸우는데 서로 다른환경에서 자란 두남녀면 얼마나 안맞는게 맞겠어요.

    사랑으로 극복하고 서로 중간타협점을 찾아가면서 같이사는거죠.

    안맞는다고 해도 마냥 싸우기만하는것도 아니고요 화해도하고 서로 맞춰줄건 마춰주면서 충분히 즐겁게 살수있고요.

    육아같은경우도 그래요 독박육아가 대체 무슨말인가요?

    집에있는사람이 애보는게 맞는거고 신랑이 체력이 남아있음 퇴근하고 애도 봐주고 하는거지 신랑은 놀다가 집에 들어왔나요?

    신랑이 나가서 돈버는것도 엄연히 따지면 육아중하나에요.

    그리고 아이들 자라는거 보면 얼마나 뿌듯하고 좋은지 모른답니다.

    이사람이다 싶으면 잡으세요.

    혼자살아서는 절대 누리지 못하는 엄마로서 아빠로서 느끼는 그행복을 누구나가 느껴보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