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변동성이 너무 큰듯합니다. 어떻게 대응하는게 최선일까요?

오르고 내리는 건 괜찮겠지만, 너무나 변동성이 커지는것은 위험한듯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대형주도 안전하다라고 보기 어렵고, 코스닥종목은 하루에도 오르고 내리고 변동폭이 커져 투자를 하기 쉽지 않네요, 대체 왜 이렇게 된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장은 매수주체가 없어서 최근 나스닥 하락하면 2배로 하락하고 상승해도 반도 못따라가는게 요즘 증시입니다

    결국 삼전닉스를 사줄 매수주체가 있어야 증시도 안정화 되겠죠

    29일 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추가로 강력한 주주 환원책이 제시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다시금 상승세로 돌아설 매수 기반이 마련될거라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5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증시 실제로 변동성이 큰 폭으로 나타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개인 투자자로서 변동성이 큰 시장에 대응하는 것은 쉽지 않기에

    이런 경우 현금 확보 이후 관망하는 것도 하나의

    대응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변동성이 클때는 함부로 주식비중을 크게 가져가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급등할때 매도하여 비중을 줄이고 현금비중을 최대한 늘린다음 서킷브레이커와 같은 급락 이벤트가 발생한다면 시장의 기존 주도주를 일부 매수하면서 포트비중을 늘리고 다시금 시장의 반등이 나올때 매도하여 비중을 줄이는 형태로 적극적인 포트폴리오재조정과 현금비중을 유지하는게 가장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진 것은 미국 금리와 환율 변화, 외국인 수급 불안,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코스닥은 중소형 성장주 비중이 높아 투자심리 변화에 더욱 민감합니다. 이런 시기에는 단기 등락을 예측하기보다 투자금의 일부를 현금으로 확보하고, 우량주와 ETF 중심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이나 레버리지 투자는 가급적 피하고, 기업 실적과 재무건전성을 확인하면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외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금리 불확실성, 특정 대형주 쏠림 심화와 단기 차익 실현, 신용과 레버리지 ETF 거래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변동폭이 커졌는데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고위험 레버리지나 뇌동매매를 피하고 확실한 펀더멘털을 갖춘 배당주나 실적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해야 합니다. 단기 가격 흔들림에 연연하지 않는 현금 비중을 높이고 분할 매수로 접근하시고 시장 수급이 유입되는 핵심 주도주로 정돈하는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