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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감사하는시금치

진심감사하는시금치

여름 전에 집안 시원한 느낌 들도록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더운 여름을 앞두고서 집안 환경을 좀 더 쾌적하면서도 시원하게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올해는 진짜 전기세도 많이 올라서 에어컨만 믿고 있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더라고요. 집안을 좀 더 시원하게 만들 수 있는 인테리어 꿀팁이나 소품같은게 있을까요? ? 암막 커튼이나 선풍기, 서큘레이터 같은 것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궁금하고요. 또 습도 관리를 위한 제습기 사용법이나 곰팡이 예방법도 알고 싶어요. 혹 식물들을 두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지 아니면 심리적인 효과로써 조명을 바꾸는 것도 나름대로 효과가 있을까요? 리모델링까지는 아니더라도 여름을 더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고 싶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Bitcoin

    Bitcoin

    개인적으로 제습기는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어컨을 틀면 제습효과까지 같이 얻을 수 있어서 제습기가 의미가 없는데 제습기만 틀면 습도는 낮아지더라도 온도가 그대로거나 오히려 더 올라서 사용 안 한 것과 별차이가 없습니다.

    굳이 적당한 사용시기를 찾자면 장마철에 비가 계속 오고 크게 안 더울때인데 이 시기가 보통은 덥고 습한 시기라 에어컨 트는게 올바른 상황입니다.

    지역마다 주택환경에 따라 차이가 크겠으나 저의 경우 선풍기만으로 최대한 버티다 죽을거같으면 에어컨 틀기 시작하는데요.

    매일 이러는게 아니라 시기에 따라 구분하는 편입니다.

    겨울에 추울때는 추울때 안 추울때가 반복되는데 여름에 더울때는 보통 연속적이거든요.

    그러니까 한 6월, 7월 초중순쯤 선풍기로 버틸만할때까지 버티다 7월말에서 8월쯤 한달에서 두달 정도 에어컨 사용했습니다.

    예전에 진짜 더워죽을거같을때는 4월부터 에어컨 사용한적도 있는데 최근 몇년간은 그럭저럭 버틸만해서 아예 안 틀었었습니다.

  • 여름철 집안 전체를 시원한 느낌이 들도록 하려면 창문에 청량감있는 시트지를 붙이시고 큰 유리에서 오는 복사열을 막아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선풍기와 서큘레이터는 잘 에어콘과 혼합해서 쓰시구요.

  • 암막 커튼으로 햇빛을 차단하고, 선풍기와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면 공기가 잘 순환되어 시원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제습기는 습한 날에만 짧게 사용하고, 곰팡이 예방을 위해 자주 환기해주시면 좋습니다. 식물이나 밝은 조명을 활용하면 심리적으로도 더 시원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암막커튼과 서큘레이터 조합은 필수입니다.

    햇빛 차단 후 서큘레이터로 공기 순환을 시키면 체감 온도가 낮아집니다.

    제습기와 곰팡이 방지는 습한 장마철에 필수입니다.

    욕실, 베란다 주변 환기를 자주해 주시고 베이킹소다나 숯도 사용하세요.

    선풍기 뒤에 얼음물이나 젖은 수건 두기, 시원한 색상의 소품과 식물 배치, 조도 낮은 조명 활용도 심리적으로 시원함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암막 커튼, 서큘레이터, 제습기, 밝은 색의 패브릭 등을 활용해서 햇빛을 차단하고, 공기 순환, 습도 조절을 하면서 시원한 환경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집안에 더워보이는것들을 치우는게 낫지않을까합니다

    침구류도 바꾸고

    선풍기도 청소해놓시면 올여름 잘 버틸꺼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