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없이귀여운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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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여름날의 추억을 되짚어 보자구요 ^^
여름이면 집 앞 개울가로 나가 매일 멱감는게 일이었는데 그 시절 추억은 너무도 생생합니다 .
할머니댁은 산골이어서 계곡에서 비료푸대에 바람넣고 물장난 치면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었네요
그땐 아무리 더워도 산속으로 개울로 하루도 빠짐엊ㅅ이 놀러 다녔는데 ….
그때 너무 잘 놀아서인지
성인이 되고 부터는 그런 즐거음이 별로 없네요 ㅎㅎ
워터파크도 재미있지만 , 산과 계곡에서 놀던시절이 그저 꿈만 같네요 ^^
님들의 추억공유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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