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펠탑선장
안된다고만 하는 직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분명 본인이 언제까지 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수시로 확인을 받아왔는데 마감일이 다가오니 안되겠다고 합니다. 벌써 몇번째라 신뢰가 없는상태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 그거는 좀 뭐라고 해야 하는 상황아니에요?? 약속도 했고 수시로 확인까지 했는데 그걸 못 했다는 거는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자기가 못할거면 야근이나 미리 미리 이야기해서 대책을 내놓아야지. 진짜 짜증나는 사람.
일이 되든 안되든 알아서 하게 두시고 차후에 문제가 생기는 부분은 윗선에 보고해서 상황이 이렇게 되었다고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책임은 지게끔 만들어야합니다
회사에서 본인이 언제 까지 한다고 했으면 당연이 해야 하는게 회사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 직원이 있다면 상부에 보고를 해서 경고나 페런티를 줘야 할듯 싶네요. 그래야 본인도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 겁니다.
그런 동료는 모든 과정을 상사에게 보고하는 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없는 직원은 본인의 선에서 끝내려고 하면 안됩니다. 회사의 절차를 따라 처리해야 합니다. 절대 부딪히지 마시고 상사가 처리할 수 있는 절차를 갖길 바랍니다. 절대 감정적이 되면 안됩니다.
일단 과제의 목표와 완료기한을 명확히 설정하고 서면으로 기록해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작업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문제를 미리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왜 과제가 완료되지 않았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봐야 합니다. 작업량이 과도했는지, 기술적인 문제가 있었는지 또는 다른 방해 요인이 있었는지를 알아봐야 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지원이나 자원이 부족한지 아니면 업무의 우선수위가 명확하지 않은지도 살펴야 합니다.
직원과 일대일로 대화해 현재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그의 입장을 들어봅니다. 비판이 아닌 개선을 위한 피드백을 제공해야 합니다.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합니다. 직원에게 책임감을 부여하고 작업이 완료되지 않았을 때의 결과에 대해 명확히 설명합니다.
성과와 관련된 평가를 통해 작업 완료 여부가 그 직원의 평가에 반영되게 합니다. 그리고 직원의 기술향상을 위한 훈련도 제공해주고 시간 관리나 업무 우선순위 설정과 관련된 훈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대체 인력을 배치하거나 업무 재분배를 고려해야 합니다. 반복적인 문제해결이 불가능하다면 인사조치를 통해 조직의 신뢰와 효율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요약하면 업무역량을 끌어올려보고 기회를 조금 더 주면서 어느 정도까지 업무를 수행하였는지를 판단해서 업무를 해도 되겠는지를 파악하고 업무 재분배를 하던지 아니면 인사조치를 하든지 해야 하겠습니다.
신뢰하지 못하는 직원을 냉정하게 쳐낼 수 있다면 같이 일을 안하는게 맞아요
기본중에 기본도 못지키는 사람은 상대할 가치가 없죠 냉정하게
그래도 지키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면 예상해서 미리 좀 움직여주세요..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보통 그런 직원들이 있으면 엄청나게 힘이 드는데요 그런 직원들은 솔직히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하고 자꾸만 피해를 주게 될 경우 어떠한 조치를 취해 줘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