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방문요양이랑, 시설에 입소하는 것의 각각 장단점이 궁금해요.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받게 되면
방문요양이나 시설 입소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그런데 이 두가지의 각각 장단점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방문요양은 24시간 케어받기가 어렵죠.
시설에 입소하게 되면 24시간 돌봐주는 분들이 있어 자식된 입장에서 위안을 삼습니다.
하지만, 그 실사은 자식이 돌보는것만 훨씬 못하죠.
1:1관리가 안되기 때문에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은 방치?까지는 아니지만, 자식이 효심으로 돌보는것만 하겠어요?
긴병에 효자없다고, 긴 병치레는 자식들도 너무 힘들죠.
시간과 효심이 허락하는 한은 방문요양
지치면 시설 입소.
정말 시설 입소는 자식들의 자기 위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