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무단퇴사 후 통보차단을 했는데 돈을 안주셨습니다
24년 3월 개인사업자에 근무를 하게되었는데,
평소에도 일을 할 때 창고관리 등을 간간히 필요할때마다 하는데 매니저님은 쓴 소리를 안하지만 부매니저라는 사람은 툭하면 일을 왜 그딴식으로 하냐, 고의적이냐, 왜그러고 사냐 등의 비하발언이 일상적이였습니다.
그 이후로 문제는 두 번 출근을 안한적이 있는데 첫번째는 주말출근으루 대신하고, 두번째는 몸이 아파서 출근조차 못했었습니다.
매니저님께선 배려를 해줬는데 왜 너는 그딴식으로 나오냐는등 말씀을 하셨고, 평소에도 일하기싫냐 등의 발언을 하였고, 해고통보는 없으나 구인구직글을 올려두었는데 오늘 제가 퇴사를 얘기하면 유니폼 비용을 내야하는걸까요?
유니폼은 근퇴나 문제를 일으켰을 시 3개월미만으로 근로 할 시 비용을 낸다라고 적혀있었습니다. 덤으로 퇴사를 얘기하는 기간도 적혀있지 않았기에 무단 통부를 했습니다.
근로하면서 일찍와서 담배피거나, 편의점 등을 다녀오고 출근시간에 맞춰서 오면 지각했다고 꾸중을 하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