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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도전적인배우
친구가 도촬을 너무 많이히는데 너무 정색하면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도촬하고 제 얼굴보고 웃는거 보면 너무 짜증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도잘살고싶은곰탱이
친구가 도찰을 한다. 이게 사실 친구라서 괜찮다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하면서 짜증유발과
나의 프라이버시랄까? 나를 몰래 촬영하는 것에 명확한 잘못을 지적하고, 안그러면 친구로써의 관계를
좀 고민을 해봐야겠다를 우선 말하고 이후에 반응이 잘못했다고 한다면
앞으로의 자세를 보고 판단하시면 되고요.
오히려 도찰이라도 내가 뭐 다리를 찍냐 속옷을 찍냐 야동이냐 같은 선을 넘은 도발인지 자기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스스로가 역으로 화를 낸다면
이거 하나로 인성이 보이는 겁니다.
도찰은 엄현히 범죄인데 친구이기 때문에 그동안 넘어가 준 것이지 그걸 당연스레 하는 것은 명백한 도발입니다.
싫다는 의사를 내 비쳤는데도 그러면 진짜 친구로써 관계를 끊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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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지빠귀263
역지사지로 님도 똑같이
도촬하고 얼굴 보면서 웃고 당사자한테
보내주세요
웃기게 나왔다면서
그러무그사람이 반응을 하겠죠? 제생각에는 그사람도 지속적으로 당하면 그게 좋을순 없을겁니다
완전초롱초롱한흰곰
짜증나더라도 너의 행동이 잘못된거는 아니지만 나는 불편하다라는 느낌으로 “몰래 찍는 거 약간 스트레스 받는다“라거나 “민망하다”라고 하면서 처음에는 이 친구가 잘못인지 모를 수 있으니깐 가벼운 느낌으로 말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