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도찰을 한다. 이게 사실 친구라서 괜찮다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하면서 짜증유발과
나의 프라이버시랄까? 나를 몰래 촬영하는 것에 명확한 잘못을 지적하고, 안그러면 친구로써의 관계를
좀 고민을 해봐야겠다를 우선 말하고 이후에 반응이 잘못했다고 한다면
앞으로의 자세를 보고 판단하시면 되고요.
오히려 도찰이라도 내가 뭐 다리를 찍냐 속옷을 찍냐 야동이냐 같은 선을 넘은 도발인지 자기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스스로가 역으로 화를 낸다면
이거 하나로 인성이 보이는 겁니다.
도찰은 엄현히 범죄인데 친구이기 때문에 그동안 넘어가 준 것이지 그걸 당연스레 하는 것은 명백한 도발입니다.
싫다는 의사를 내 비쳤는데도 그러면 진짜 친구로써 관계를 끊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