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디젤 차량 DPF 관리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디젤 차량은 DPF 관리가 중요하다던데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은 건가요? 신경을 잘 써줘여 하나요?? 첨가제 사용하면 좋다는 사람도 있고 절대 쓰면 안된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게 좋은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1~2회, 시속 80km이상으로 20~30분 정속 주행을 하여 배기온도를 600도 이상을 올려야 한다

    -일반오일=황상화물, 인 성분 떄문에 DPF를 막는다

    그러므로 반드시 ACEA C2,C3,C4 등급이나 제조사 권장규격 오일을 사용해야 한다

    -목적지 도착 직전 DPF 재생중이면

    시동을 바로 끄지 말고

    1~2분간공회전 꺼주는게 좋다

    -시중의 DPF첨가제=임시방편

    이미 막힌DPF를 뚫거나 쌓인 재를 제거못하므로 과신하지 말아야 한다

  • 디젤 차량의 DPF(매연저감장치)는 쌓인 매연을 고온으로 태워버리는 '재생' 과정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것만 지키시면 수백만 원의 수리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핵심 관리 수칙>

    주기적인 고속 주행

    시내 단거리 운전만 반복하면 배기가스 온도가 낮아 DPF가 막힙니다.

    주 1~2회, 시속 80km 이상으로 20~30분 동안 정속 주행하여 배기온도를 600℃ 이상으로 올려 DPF를 스스로 태우게 해야 합니다.

    전용 엔진오일(ACEA C 등급) 사용

    엔진오일이 연소되면서 나오는 황산화물, 인 등이 DPF를 막는 주원인입니다.

    반드시 DPF 전용 규격인 ACEA C2, C3, C4 또는 제조사 규격오일을 사용해야 합니다.

    주행 중 시동 바로 끄지 않기 (후열)

    목적지 도착 직전 DPF 재생 기능이 작동 중이었다면(RPM이 평소보다 높음), 시동을 바로 끄지 말고 1~2분간 공회전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DPF 차주들이 흔히 쓰는 'DPF 첨가제'는 임시방편일 뿐, 이미 꽉 막힌 DPF를 뚫어주거나 쌓인 재(Ash)를 없애주지 못하므로 과신은 금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