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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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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마음은 그렇지않다는데 말투가 무시하는 느낌을 주는사람과 원활한 대화를 하는방법이있을까요?

상사 본인도 말을 하더라구요. 무시하는 말투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다는데 저두 대하다보니 기분이 안좋아지더라구요. 같이 밥을먹더라도 제가 먼저말을 안꺼내게되는데 자연스런 대화를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려면 먼저 상대방의 말투와 태도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해요. 그 사람이 무시하는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그 배경이나 성격을 고려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먼저 말을 꺼내기보다 가볍게 인사하거나 날씨 이야기, 일상 소소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는 것도 좋아요. 이런 작은 시도들이 쌓이면 서로의 벽이 조금씩 허물어지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질 수 있답니다. 무리하지 말고, 차분하게 접근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1. 본인도 인지하고 있으니 다행이네요

    2. 그래서 도움을 주세요 :)

    3. 대화를 하다가 무시받는 말을 들었다면 그때 그때 피드백 해 주세요

    4. 인지했다면 변하해야 하는데 요럴때 주변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 그냥 간단해요 자신도 인정한 부분이니까 원래 저런 사람인가보구나라고 받아들이면 편해요 그러면 기분이나쁘다가도 아 원래 저런 사람이지라고 넘기면되니까요

  • 마음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아는 경우 가볍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사람관계에 경청은 중요한 요소인데 상사가 말을 하는 경우 끝까지 그냥 들어주고 필요한 대답만 하는 것입니다. 상사 본인도 안다는 것은 스스로 고치고 싶은데 실제 대화를 할 때 안 고쳐져서 그런 거 같습니다. 말 만 기분 나쁘게 하고 실제 마음이 그렇지 않으면 가볍게 받아 들이는 게 좋습니다. 즉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것입니다.

  • 상사가 마음은 그렇지 않다. 하는데 말투가 무시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합니다 이런 사람하고 원활한 대화를 이어가려면 그 말투를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제 지인도 그런 사람이 있는데 다른 사람과 관계가 좋지 않습니다 그냥 이해하고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면 괜찮아집니다 그말투는

    못고칩니다

  • 꼭 필요한 말만 짧고 명확하게 하거나, 식사 때는 공통 관심사 같은 가볍고 중립적인 주제로 대화해 보세요. 바로 바뀌진 않아도 시도해 볼 만한 방법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