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친하지 않고 왕래가 없는 직장동료의 자녀 결혼식 초대장을 받았는데 축의금을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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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친하지 않고 왕래가 없는 직장동료의 자녀 결혼식 초대장을 받았는데 축의금을 해야하나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그 본인도 아니고 자녀 결혼식에 초대장을 받았다면 저라면 가지 않고 축의금도 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축의금 문화가 있는데 빚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축의를 하면 상대방은 갚아야 하기 때문에 좋은 문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경기가 안 좋아서 친하더라도 최소의 축의금만 내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더욱이 친하지 않은 사람이라서 가고 싶은 마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초대장을 보낸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 자체도 예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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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친하지 않는 직장 동료 자녀 결혼식이라면 당연 참석도 안하고 축의금도 안합니다 저라면 청첩장도 보내지 않을텐데 아마 전체 연락처로 모두 보내지 않았을까싶어요

  • 요즘은 직장동료도 결혼식 초대하면 욕먹는다는데...

    친하지도 않은 직장동료 결혼식도 안갈텐데

    그의 자녀분의 결혼식이면 더 안가지않을까요..??

    초대를 왜 하신거지...??

    본인이나 본인 가족 행사에 그 분이 오신적 있으면

    당연히 가거나 축의금이라도 보내는게 맞는데

    그게 아니라면 굳이 가지도 않고 

    축의금도 모아서 내는 분위기 아니면 굳이 안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