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이 쉽지는 않습니다. 고등학교와 대학시절 흡연을 하던 습관이 남아, 심심하거나 밥을 먹고 난 후 흡연욕구가 들끓어 결국 금연은 포기하게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사회에 나오면 직장 스트레스로 인하여 끊기에는 더더욱 힘든건 당연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직장 다니며 흡연을 더욱 많이 했지만 주로 습관적으로 담배를 찾는거같아 그 부분부터 수정하고자
전자담배와 병행을 하며 점점 줄여나갔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연초를 끊는 것은 비추하며, 엄청난 정신력이 아니면 불가능하니
전자담배와 병행하며 연초를 점점 줄이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