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시대에 가장 아껴야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유가 급등 및 생활지원금 등으로 통화량과 환율 증가로 물가가너무 급등하고 있습니다. 은퇴를 앞둔 이로써 끝이 안보이는 긴 터널을 지나가야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고물가 시대에는 외식비나 취미 생활 같은 변동 지출을 우선 줄이고 통신비나 보험료 등 고정 지출을 재조정해야 하며 특히 은퇴를 앞둔 시점에는 유가 영향을 많이 받는 차량 유지비를 아끼고 자산의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가가 안오른적은 없죠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고물가 시대에는 생활비 중 특히 식비, 교통비, 주거비와 같은 필수 지출을 가장 아껴야 합니다. 유가 급등으로 인한 교통비 상승은 외식과 장보기 비용, 물류비 영향으로 식품 가격까지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외식 빈도를 줄이고, 대중교통이나 걷기, 효율적 동선 이용 등으로 교통비를 절약하며, 할인 마트 활용과 계획적인 식재료 구매, 식품 보관과 재활용으로 낭비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거비는 한 달 지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가능하면 저렴한 주거 형태 유지나 정부의 생활지원금, 저소득층 지원 제도 등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환율 변동과 통화량 증가로 인한 물가 상승은 단기간에 완화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이므로, 지출 억제와 함께 안정적 소득원 확보, 부채 부담 최소화, 꾸준한 저축과 현명한 자산 관리로 긴 터널을 준비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저는 자동차 유지비를 최소화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보험료 같은 경우에도 탄 만큼만 내는 최소한의 보험으로 다이어트하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는 등의 사용량을 줄이는것도 좋습니다.

    또한 높은 배기량보다는 실용성이 있는 경차나 전기차로의 교체도 생각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