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아니라 6월 이후부터 특히 7월 자체가 비정상적인 시장으로 진입해있는 상황입니다. 7월의 한달간 하락폭은 30%가 넘어가며 저점기준으로 본다면 -40%이상의 하락률을 보였는데 이는 외환위기때나 2008년 금융위기때보다 훨씬 낙폭이 더 큰 코스피지수 역사상 가장 하락폭이 컸던게 저번 7월달이었습니다.
그러면서 7월에는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빈번하게 발생하였고 문제는 과거위기와는 다르게 27년도까지 이익추정치가 상향하는 펀더멘탈에서 발생된 오직 수급적인 요인으로 발생한 결과입니다. 실제 월가에선 현재 미국의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AI레버리지투자가 과도하게 발생하였고 이 자금들이 7월에 본격적으로 청산되거나 매도세가 거세가 나오며 정리가 되면서 발생된 수급적인 하락으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러한 영향이 한국증시에도 그대로 영향을 미치게 되었으며 그면서 현재 국내 증시가 폭등과 폭락이 빈번하게 발생된 결과로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