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올곧은재칼30
지금도 1300원을 넘는데 환율이 가장높았을때는 어느정도까지 올라갔었나요?? 1400원을 넘긴적이 있엇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맥화이트골드심
환율이 가장 높았을때는 우리나라가 위환위기를 겪었던 시기인데 1997년 12월에 1달러당 1995원까지 오른적이 있습니다.
하루사이에 수백원씩 오르기도 했는데 오르기 바로직전 해외에 가면서 달러로 환전해서 갔다가 쓸만큼 쓰고 돌아와서 남은돈을 다시 원화로 바꿨는데 돈이 남더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응원하기
으랏차차
달러 환율이 1400원을 넘긴적도 있다고하네요 주로 금융위기와 경제적 불안정 시기에 발생하고 요즘 환율변동과 높은 가격이 왔다갔다 하네요
완벽한염소176
1997년 12월 23일 1960원이 고점인 것 같습니다
https://www.bok.or.kr/portal/cmmn/file/fileDown.do?menuNo=200144&atchFileId=FILE_000000000008671&fileSn=2
한국은행 자료 참고하세요
한유와 함께
역사적으로 달러 지수가 가장 낮았던 시기는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가 발생했던 2008년 3월 16일이며(70.698), 가장 높았던 시기는 볼커 쿠데타의 여파로 라틴아메리카에 경제위기가 발생했던 1985년 2월(164.720)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