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태열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지

신생아 태열 발생 시 시원하게 해주고 옷도 얆게 입혀주라고 하는데 어른들은 보기만 하면 계속 춥다고 옷 두껍게 입히고 양말 손싸개 다 하라는데 어떻게 말릴 방법이 없는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저도 같은 상황을 겪어봐서 얼마나 답답하신지 공감됩니다..

    신생아는 어른 기준이 아니라 ‘체온과 상태’ 기준으로 옷을 조절하는 것이 맞습니다.

    손발이 차가워도 정상일 수 있으니 목 뒤나 가슴이 따뜻한지로 확인하고,

    땀이나 열감이 있으면 과한 보온이니 한 겹 줄여주세요.

    어른들께는 “아기는 더우면 더 위험해서 기준대로 보고 있다”고 짧고 단호하게 설명하고,

    필요하면 소아과 권장 기준을 근거로 보여주시면 설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의 태열관리는

    먼저 방 안의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얇은 옷을 입히고, 얇은 이불을 덮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태열은 아기의 신체온도가 높기 때문에 두꺼운 옷. 두꺼운 이불. 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높다 라면

    태열이 붉게 더 오를 수 있습니다.

    어른들은 옛 방식의 사고방식이 강하기 때문에

    어른들의 이해를 돕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생아 태열은 더워서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시원하게 해주는 관리가 좋습니다. 실내 온도를 20도에서 22도 정도로, 옷도 어른보다 한 겹 정도만 더 입혀주는 게 적절해요. 아기가 땀나면 심해진다고 이유를 설명하면서 말씀을 드리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양말과 손싸개는 필요할 때만 사용하고 땀이 나지 않도록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어른들을 설득을 하셔야 합니다.

    우선 병원에서 들은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해 주세요

    아기들은 어른 보다 기초 체온이 1도 정도가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열로 인해서 아토피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신생아 태열은 대부분 환경만 잘 조절해주면 저절로 호전되는 흔한증상이라 너무 덥지않게 어른이 약간 서늘하다 느끼는 정도가 좋습니다. 어른들이 추워보인다 감기걸린다라고 할때 '태열이 열때문에 심해져서, 요즘은 소아과에서도 서늘하게, 옷은 얇게 입히라고 안내한다'고 의사나 병원 이야기로설명하면 그나마 잘 수긍하실 거에요. 그래도 설득이 안되면 집 안 온습도는 아이에게 맞게 유지하면서 잠깐 보여줄 때만 가벼운 겉싸개나 얇은 가디건 하나만 더 입혔다 벗겨주는 식으로 타협안을 쓰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 태열이 올라오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져서 간지러움이 심해지며, 자꾸 울고 칭얼 거리면서 불편함을 호소 할 수 있습니다. 실내온도는 20~25도 사이를 유지해야 하고 실내에서는 너무 두꺼운 옷을 입힐 필요는 없습니다.

    몸에 땀이 있다면 부모님께 아이가 너무 더워서 땀을 흘리는 것 같아 옷을 가볍게 입혀야 할 것 같다고 말씀 하셔서 아이 태열 관리를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태열은 더워서 악화되기 쉬워서 실내 20-22도, 얇은 옷이 기본입니다. '아기 체온이 어른보다 높아서 덥게 하면 더 심해진다'는 점을 차분히 설명해보세요. 손발보다 목,등이 따뜻하면 충분한 상태라 알려드리고, 땀나면 바로 옷 갈아입히는 기준으로 맞추면 설득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