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밥먹는것도 근무의 연장이라고 하면서
혼자 따로 밥먹지 말라고
밥먹는것까지 따지네요 구내식당있어서
같이 밥먹어야 된다고 그런것도 임원급들이 다 체크한다면서
전에 옆에 직원이 같이 밥 안먹는다고 어쩌고 저쩌고 위에서 말나왔다고 하던데
그직원은 영업이라 매일 들락거리는데
시간맞춰 밥도 같이 먹어줘야 되나요
관리자가 일부러 신경써줄려고 하는말인가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혼밥을. 즐기는사람도. 요즘은. 많 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같이. 드시는것이. 현명합니다
본인때문에 팀전체에. 피해가갈수있읍니다
왕따라든지. 아니면. 팀간에. 문제가 있다는
구설수가 있을수있읍니다
혼자있는것이. 편해도. 팀을 위해. 어울리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게안되면. 혼자하는 직종이
어울립니다
제생각에는. 그말을해준분과. 친해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그말을 해준사람은
신경도 써주면서 해준맘도 있꼬
말나오니까 해준말도 있따고 봅니다
헌데 회사가 무슨 1950년대도 아니고 밥을 먹는데 무슨 연장이랍니까 어떤회사길래 요즘같은 세상에
자유의 민주주의에서 내 개인시간인 점심시간을 가지고 이래래 저래라 하는지 이상하네요
회사의 점심시간의 엄연한 휴게시간입니다. 회사밥먹는 부분까지 근무의 연장이라고 표현하는 상사의 말이 구시대적인 문화라고 생각되네요. 점심시간만큼은 상사의 눈치없이 마음대로 행동하시고 그런부분이 맘에 안드시면 '나는 이런인간이다. 내시간은 보장해줘라' 마인드로 가시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상관 입장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같이 먹을때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많으며 그러한 부분을 반복하다보니 대부분 이해해줍니다.
밥먹는거 까지 터치 한다면 이건 좀 심한것 같습니다.
시간이 안맞으면 혼자 먹을수도 있는데 그것까지 뭐라하면 회사가 군대도 아닌데...
계속 뭐라고 하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한다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식사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시군요.
회사에서는 식사도 하나의 근무의 연장이라고 하며 식사를 혼자서 하지 말라고 하니 부담스럽고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특히 임원분들이 이런 부분까지 체크한다고 하니 더욱 그렇겠죠.
식사는 개인의 자유이며, 어떤 때는 꼭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팀워크를 중요시하거나 소통을 많이 하자는 뜻이 있다면, 그런 의도를 이해하려 노력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혹시 관리자분께 솔직하게 말씀드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영업직인 그 직원분은 업무 특성상 자리를 비울 때가 많아 함께 식사하기 어려운 점을 설명하시고, 본인도 때로는 개인적인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전달해보세요.
관리자분이 신경 써서 말씀하신 것일 수도 있지만, 본인의 편안함과 회사의 기대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점심시간은 직원들에게 부여된 1시간의 자유스런 시간입니다. 곡 구내식당에서만 밥먹으라는 규정은 없습니다. 점심을 먹고 오후 일과시간내에 들어와 일을 하면 절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점심시간까지 따지는 회사는 참 독특합니다. 그것을 왜 임원들이 따집니까? 점심시간가지 관여하는 것은 지나친 간섭이라 보여집니다.
사회생활이라는게 그래서 어려운 것 같습니다.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조직적인 문화를 추구하는 곳도 있고
임원급들에게 괜히 눈엣가시로 찍히게 되면 좋을것도 없어서
뭔가 배려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아니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상황이라고 보여지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밥먹는거까지 근무의 연장이라며 불편하게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회사 분위기가 그런데 혼자 먹어버리면 진짜 찍힐수가 있어서.. 애매한 상황인거같네요
밥먹는 시간까지 근무에 포함한다면 급여가 시간외급여로 더해지겠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전혀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근무시간은 8시간이고, 중간 점심시간1시간은 시간외 시간이라서 근무시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영업인데 회사식당에서 밥을 먹으라니요? 그 회사 망하고싶어서그러는건가요? 영업사원이면 외근이 더 많을텐데, 굳이 회사에 복귀하여 식사를 하라고 권장할 필요가 있나요? 오히려 하나라도 더 뛰라고 식대,유류비를 지원해줘도 모자를판인데말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밥먹는시간은 근무의 연장시간이 아닙니다.돈으로 쳐주는시간이 아니기에 본인이 밥을 안먹어도 되는시간입니다.이걸로 시비걸이유도 없습니다.
네? 누가 점심시간이 근무에 연장이라고 헛소리하던가요? 밥을 안먹던먹던 자유인거고 내먹고싶은거 먹어도 되고. 자도되고 업무시간 미포함되는시간입니다 굳이 말할필요도없지만 볼일있으면 다보고 오후근무시간전에만 회사복귀하면 됩니다 거기다가 밥먹는것도 본인마음입니다 윗대가리들이 개진상인듯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혼자 따로 밥먹지 말라고
밥 먹는것 까지 따지네요 구내 식당 있어서
같이 밥 먹어야 된다고 말씀 하셨군요.
마음은 좋지 않게지만 그럴 수 있지요.
서로 잘 어울리는 사원을 좋아합니다.
기업 임원들은요..
위에서 식사를 같이 하기를 원하고 구설수가 싫으시면 양보하시는 것도 현명할것 같네요. 그러다 보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사람도 생길 확률도 높겠지요.그러다가 한번씩은 기분 전환도 할겸 회사 밖으로 나가셔서 식사하시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어쨌든 회사 생활을 오래 하길 원하시면 내려 놓아야 할것도 있으니 적절히 밸런스를 맞춰보시길 바랍니다.
생각 하기 나름입니다ㆍ너무 관심있게하는것은 좋게생각하면 친절하고 정이 많아서 그런거라고 생각되고 나쁘게 생각하면 잔소리가 너무 많은것이겠지요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지내세요
저희 회사도 점심시간이라 해도 업무시간이다. 라고 하면서 어디가는지 모든것을 보고하고 알려고 하시는데요
근로계약서보면 그 시간은 자유시간이며 회사에 보고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시간이라 명시되어있긴 합니다...
그래도 사회생활차 같이 어울리는데 같은 의견인 사람이 많다면 원하시는대로 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어느정도 맞춰 드려야 회사생활이 조금 덜 고달프실것 같아요
회사에서 식사하는 것도 관여 하다니 뭔 80년대 회사 같습니다. 직원이 밥을 먹든 안 먹든 혼자 먹든지 같이 먹든지 식사는 자율적으로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먹는 것이 좋은 사람도 있고 혼자 먹는 게 편한 사람들도 있어서 식사 만큼은 개인을 배려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회사에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지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어 그런말을 한 것 같습니다. 회사라는 것이 단체 생활이고 정말 어쩔 수 없이 같이 못 먹는 것이 아니면 되도록이면 같이 어울려 식사를 하는 것이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관리자 정도 된다면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실 테고 그렇다면 옛날 분일 수도 있습니다. 같이 어울려 다니는 것이 더 좋아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조언 감사합니다." 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하시면 될 듯 합니다.
진짜 신기하게도 어느 회사나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꼭 존재하는군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개별 활동하지 말아라, 튀는 행동 하지 말아라, 점심은 따로 먹지 말고 같이 먹어라, ... 정말이지 끝도 없을 것 같아요.
적당한 선까지 분위기 맞춰주고 맞장구쳐주고 내 실속도 적당히 챙기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지 않을까 싶어요.
영업직원 이라면 당연히 거래처 만나야 하고 영업하러 외부 들락거리는데 밥시간 맞추기 힘들죠.
관리자가 그말을 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내포되어 있는것 같네요.
첫째는 가급적이면 외부에서 식비를 지불하지 말고 사내 구내식당을 이용하라는 의미 같구요(식비절약차원)
둘째는 영업직이라고 독단적인 행동을 하지말고 가급적이면 단체 행동을 하라는 의미로 들립니다.
보통 회사의 경우 대체적으로 영업부는 외근이 많다보니 내근직과 별도로 행동하는 경우가 종종있죠.
그러나 관리직 직원이 작성자님을 특별히 신경을 써줘서 그런거라면 다행입니다.
같이 밥을 먹는 것이 항상 필수적이지는 않지만 팀워크와 조직 문화를 고려할 때 중요한 요소로 여겨 질 수 있고 위에서 말 나오니까 그렇게 이야기 하고 신경을 조금은 써주는 듯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