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밥도 무조건 겉이 먹으라고 하더니 관리자는

자기랑 같이 일하는 두명이 일하고 있으면 절대 안가고 기다렸다 먹던데

나한테는 같이 먹으라고

먹기싫어도 같이 먹으라고

안먹는 사람도 있은데 나한테만 왜 자꾸 신경을 쓰는건가요

인턴이라 나갈사람이니 더 그런것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 회사가 직원들 식사하는 것에 자유를 주는 게 맞는건데 지금 근무하는 회사는 시스템이 아주 이상하 게 돌아가는 거 같습니다. 아무리 인턴이고 나갈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함부러 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밥 함께 드시는 것이 부담 스러우시군요. 그럴 수 있습니다. 밥 함께 먹으면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소통도 하고 그리고 여러가지 도와주려고 하는 걸 수 있습니다. 계속 힘드시면 말씀하세요...

  • 아무리 혼밥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고 해도,

    아직은 식사는 같이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냥 나쁘게만은 생각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예전분들은 밥을 누군가와 같이 먹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혼밥이 일상화된 현재 세대들과는 조금은 다른 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인턴이니 아무래도 편하니까 최대한 같이 밥을 먹으려고 하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그건 그 사람 속 마음이기 때문에 왜 그런건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냥 예측을 해보자면 밥을 같이 먹음으로서 친해질 수 있고 친해지면 회사생활 하기가 더 수월하다고 생각을 하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제가 생각할때는요 그래서

    조금씩 친하게 지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인턴이라서라기 보다는 그냥 인턴을 챙기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 밥을 같이 먹으라 하는것은 밥을 먹으면서 친해지라고 하는것도 있을것 같고 팀원들 끼리 같이 먹는것이 좋아보이기도 하기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만만한게 인턴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 같습니다. 만만하니까 먹기 싫어도 같이 먹으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안먹는 사람도 있는데 그 사람에게는 아무말도 하지 않으면서 인턴한테만 자꾸 말하는 이유는 아마도 만만해서 그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