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회식자리가 너무 가기 싫습니다.

연말 회식자리가 너무 가기 싫습니다. 꼰대들 무용담이나 듣고 있으니 너무 지루하네요

상사들은 본인들 이야기한다고 정신이 팔려있습니다.

업무이야기에 했던 이야기 반복하니 정말 지겹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랑사선지장진성서입니다.

      공식적인 회식자리가 아니면 빠져도 괜찮을것같은데..원래 공식적인 송년회는 1번하는게 아닌가요?

      그 외는 비공식적인 자리같은데, 싫다면 빠져도 될것같아요

      선약이 있다하고 빠지세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비둘기허수아비651입니다.

      저는 그래서 회식자리 거의 빠집니다. 미리 밑밥을 깔아야합니다. 부모님께서 지병이 있다,

      아이가 아픈상태이다, 내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등등말이죠.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입니다.

      회사의 일부분이라 생각 하시는것이 건강에 좋을거라 생각 됩니다. 요즘 2차는 잘안가니깐.. 간다고 해도 이유대고 빠지면 되니깐요.. 그리고 공적인 얘기외에는 주변에 있는 분이나 편하게 보내시면 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그정도 스트레스 받으면 안가는게 맞는거 같네요. 가지 마십시요. 회식은 즐거워야 하지요.

    • 안녕하세요. 예리한메추리23입니다.

      그게 사회생활입니다. 안가지는 마세요 찍힙니다. 얘기들어들이고 박수한처주고 호응해주면 상사분이 더 좋아라 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회사회식특성상 어쩔수없지만 저는 한두번 아프다는핑계되고 빠지고 있을거면1차하고 나갑니다.

    • 안녕하세요. 꽃다운저어새231입니다.

      가시고 저녁드신다음

      감기약 하나드시고 몸 안좋다고 일찍 뜨세요.

      가긴 갔고

      몸 안좋아도 참석했고

      거기서 뭐라하면 다음날 아침에 죽을거같은 목소리로 몸 안좋다고 출근 못하겠으니 연차좀 쓸께요하고 전화하심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적당히 눈치보다가 1차하고 조용히 빠져나가세요. 다음날 기억도 못하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