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하고 불안을 잘 느끼고 정서 불안 문제가 있고 메타인지도 낮은

누나를 평생 안 보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누나가 서울로 자취한 상황인데, 저는 서울로 자취를 하지 않고 살던 곳에서 계속 살고 있거든요.

누나가 "너처럼 젊은 애가 무슨 대부도에서 살아, 서울로 와야지"라고 했었는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여전히 제가 사회경험 즉 아르바이트 경험이 없는 것을 걱정하더군요.

이 정도로 불안이 심한 여자라면 그냥 제가 평생 동안 안 만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어차피 엄마는 행방불명이고 아빠가 사망하고 나면 볼일이 없을 텐데 말이에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이라도 나에게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불안을 전가한다면

    거리를 두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본인의 인생과 심리적 안정감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므로

    억지로 관계를 유지하며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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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재 누나분 상황을 자세히 모르니이 글만 가지고는 불안이다 아니다 판단하가 어려워보입니다. 글 내용만 봤을 때는 동생을 걱정하는 누나의 모습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