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주식에서 손절기준이 어떻게되시나요?
주식에서 손절기준이 궁금합니다 어떤사람은 마이너스 5퍼 되면 뒤도돌아보지말고 손절하라고하고 어떤사람은 마이너스10퍼 되면 손절하라고합니다 어떤게 맞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이나 익절의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의 투자 성향이나 해당 종목의 흐름에 따라 이러한 기준은 능동적으로 변하게 되는데요.
저같은 경우 말씀하신대로 10%~15%사이에 손절기준을 잡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종목이 개별 이슈로 하락한게 아닌 전체적인 시장 흐름과 향후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종목의 경우 더 떨어져도 버티기도 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채택 보상으로 31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에서 -5%, -10% 같은 일률적인 손절 퍼센티지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투자한 종목, 본인의 투자 성향과 투자 스타일에 따라서 완전히 다르게 적용해야합니다. 짧은 주기의 단타나 스윙 투자에선 -5, -10%를 적용할 수 있지만 장기투자에서는 좋은 손절라인 설정 방식이 아닙니다.
획일적인 손절 비율을 설정하기보다는 자신의 투자 스타일을 명확히 구분하고 투자한 종목 기업의 펀더멘털과 산업 전망을 보시고 손절라인을 각기 다르게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시 손절 라인을 정하시고 지키는 것이 좋은데
그 손절 기준은 결국 본인 스스로가 정해야 합니다.
보통 3퍼센트에서 5퍼센트 정도로
손절 라인을 정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비율로 설정하는 경우가 꽤 흔한 것 같습니다.
사실 어느정도 하락을 하면 다시 상승세로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다 보니
좋은 주식이라고 해도 기회비용을 고려하면 손절이 적절할 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저 같은 경우는 장기투자로 염두해 둔 기업이라면 꽤나 큰 하락에도 현금 비중을 아껴두었다가
물을 타거나, 버티는 전략을 써도 좋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다만, 반대로 단기투자 또는 스윙 정도의 전략을 두었던 기업이라면 -20%를 넘기게 두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손절라인을 잡고 투자하는 것은 단기 투자나 스윙투자에 적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내가 투자를 했던 이유가 살아있다면 들고가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20% 정도가 된다면 비중을 줄여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에 정답은 없습니다 보통 차트를 볼 줄 알면 매수 매도 타이밍은 잡을 수 있고 익절 손절가격도 차트보고 잡는게 정석이긴 합니다
단지 차트를 잘 못본다면 언급하신대로 -5프로 -10프로 딱 숫자 정해서 기계적으로 일부 손절치고 다시 보는게 맞긴 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에 항상 옳은 기준은 없으며, 단기매매라면 매수 근거가 무너지거나 주요 지지선을 이탈하면 빠르게 손절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와 달리 장기투자라면 일시적인 주가 하락보다 기업의 실적과 성장성, 투자판단의 전제가 유지되는지 여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답은 없고 투자 스타일에 따라서 다릅니다. 5%와 10% 중 어느것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할 수는 없고 단기 매매를 하는지 장기투자를 하는지 또는 본인의 투자 성향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중요한것은 숫자의 크기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손실 한도와 종목 매수 당시의 근거가 깨졌는지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고 기계적으로 퍼센트만 지키기보다는 기업의 본질 가치 훼손 여부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한번의 큰 손실을 막기 위해서 자신만의 명확한 손절 기준을 미리 세우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철저하게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떤게 맞는 것은 없는데요.
본인이 그저 단타위주였고 동전주였다면 5프로손해보고 나오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약간은 알려진기업이면 10프로정도보시고 빼거나 한차례정도는 물을타고 손해구간오면 빼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기준은 정해진게 아닙니다. 본인이 단기트레이딩을 하게 되면 말씀하신것처럼 -5퍼 -10퍼 이런형태로 적용하는데, 이 기준도 똑같이 정하는게 아닙니다.
우선 나는 차트를 통한 그리고 호가를 보면서 하는 트레이딩 즉 데이트레이더이고 보통 손익을 5~10%으로 이상으로 먹고들어가는 장중 변동성이 큰 9시부터 10시에서 집중해서 노린다고 하시면 말씀하신것처럼 손절 기준도 손익 기준의 범위에서 맞춰서 정하는것입니다. 이는 본인의 익절 기준에 맞춰서 정하는것입니다.
또한 반대로 나는 초단타 매매로서 매매하자마 바로 팔되 이 범위를 1~2%만 먹고 하는 경우도 많이 존재하는데 그러면 결국 손절 범위도 2%내외 수준으로 잡거나 아무리 크더라도 5%이상에서의 범위를 넘어가시며 안됩니다.
그런데 반대로 나는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투자자이고 매도 기준을 기업의 성장률이 유지가 되면 쭉 이어가고 이를 분기별로 실적체크하면서 간다고 하면 분기에서 성장률이 꺽이면 바로 매도하는것이고 그리고 손절기준에서 성장률이 꺽이거나 또는 경쟁기업이 나타난다거나 아니면 성장률이 꺽일것이라는 어떤 사업적인 위협이나 정책 위협이 발생하면 손절을 한다라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세우는것인데 이는 어떤 손실범위를 정하는게 아니라 어떤 구체적인 사건포인트를 보고 정하는게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할때 세우는 손절 방식입니다. 즉 이렇게 투자하는 방식에 따라서 손절범위를 정하는것이지 일률적으로 똑같이 적용하는게 아닙니다.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손절 기준은 정해진 답이 있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손실률 자체보다 내가 어떤 이유로 샀고 그 이유가 여전히 유효한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단기 매매라면 매수 전에 손절 기준을 정해두고 계획대로 대응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장기투자라면 일시적인 주가 하락만으로 성급하게 매도하기보다 기업의 실적과 성장 전망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장기투자를 하기때문에 주가가 하락한다고 해서 매도하지 않고 매달 같은 금액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가치가 훼손됐거나 처음 투자한 이유가 사라졌다면 손실률과 관계없이 매도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손실이 났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버티거나 추가 매수하는 것도 주의해야합니다. 손절 기준을 정할때는 감당할 수 있는 손실 규모와 투자금의 비중도 함께 고려해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그거는 보통 단타 트레이딩 하는 사람들의 말 같네요. 근데 그런게 본인만의 법칙으로 5%하락하면 바로 팔고, 그다음 10%라도 벌면 모르겠는데, 5%두번 세번 연속 팔면 그다음부터는 겁도 나도 자신감 떨어져서 힘들겁니다.
저는 이렇게 하지 않고, 처음에 매수할때 이 회사가 주가가 왜 오를수 있는지, 그니까 이익이 왜 늘어날지를 최대한 합리적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시작합니다. 그래서 30%가 빠져도, 전체 거시경제이슈고 그 회사는 문제없고, 여전히 그 매수이유가 유효하다면 팔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퍼센티지 숫자보다, 매수이유가 여전히 유효한지 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손실을 회복하고 그것보다 충분히 더 오를 여지가 있다면 팔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답은 없으며, 내가 짧게 사고팔건지 길게 볼건지에 따라 내 성향에 맞춰 -5%나-10% 중 정해두고 그 선이 오면 기계처럼 팔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