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에서 새벽 근무 경비원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신병원에서 새벽 근무 경비원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는 일은 밤에 환자들이 사고 안 치게 CCTV로 감시를 하는 일이고

환자들 가족 면회 오면 버튼을 눌러 문을 열어주는 식입니다.

장난일 가능성이 높지만 혹시 모를 공격적인 환자의 공격적인 상황에 대비해

진압봉 하나를 주더군요. 흉기들고 난동부리는 환자가 있으면 그걸로 개패듯이 패라고 말이죠. 허허

1년만 하면 된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산 속에 있고 산 비탈길을 차 타고 가야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새벽근무! 낮밤이 바뀌어야 하는 일 아닙니까 그거!

    낮밤이 바뀐 생활에도 건강을 잘 챙기신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시차많이 나는 외국 사람이랑 온라인으로 일할 때 낮밤이 바뀐 적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그사람에게 맞춰야 했거든요...

    아무튼 낮밤 바뀌어본 사람의 입장에서 해드리고 싶은 말은, 낮에 주무셔야 하니까 암막커튼 같은 거라도 사두시기를 권하고 싶네요. 아주 수면의 질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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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편한알바인것 같습니다. 그냥 시원한 곳에서 편하게 일하면 되네요.

    좋은 알바인 것 같네요.

    환자가 갑자기 공격할 일은 딱히 없을 것 같습니다.

    너무 겁먹지마시고 그냥 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