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번주말 단풍구경은 어디로 갈까??
아직 단풍이 들진 않았은것 같지만 날이 너무 좋아 나가볼까싶은데
일요일에 내장산과 강천사 둘중 어디가 좋을까요?
출발은 전주라 둘다 거리가 문제되진 않아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단풍구경 명소로 아주 유명한 내장산이 좋지 않을까요?
올해 단풍 절정은 10월 하순부터 11월 초까지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전라도와 남부지방은 10월 말~11월 초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라고 하네요. 지금 가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벌써 11월이라니..세월이 참 빠르네요.
저는 지금 포천에 와있는데 여기도 단풍이 제법 예쁘게 물들었어요.
대표적인곳 찾지 않으셔도 주변 공원 예쁜곳 많을듯해요
강천사 추천드립니다. 애기단풍이라고 작은 잎의 단풍이 참 이쁩니다. 또한 여름에는 물놀이를
할 정도로 시원한 계곡이 흐르고 초입에 있는 폭포도 볼만 합니다.
내장산은 다음주 정도가 단풍 절정입니다. 물론 지금 가셔도 상관은 없을 거 같지만 기대보다는 아쉬울 가능성도 있습니다. 강천사를 가시거나 차라리 계룡산을 가시는 것이 더 나을 거 같습니다.
내장산 추천드려요 저는 저번에 좀 일찍 가서 단풍은 못봤는데 그것도 멋있더라구요. 근데 사람많으니 진짜 일찍가시거나 주차는 감안하고 가셔야할거같습니더.
내장산 추천합니다. 내장산은 백제시대부터 호남의 금강산이라고 불릴만큼 아름다운 산세를 자랑하죠. 내장사도 가보시고 케이블카도 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주말 ‘완전히 물든 단풍’을 기대하신다면 조금 더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하지만 “좋은 날씨에 가족 외출 + 가볍게 산책 + 경치 보기” 목적이라면 어느 쪽도 충분히 좋습니다.
만약 조금 더 여유롭게 산책하고 부담 없이 쉬고 싶다면 →강천산 추천해욥cd
만약 명소 느낌 + 다양한 코스(사찰+산길+전망) + 조금 더 ‘단풍 분위기’ 느낌을 원한다면 → 내장산 추천 내정산이 더 이쁘기누햇네요
내장산 강천산 둘 다 단풍명소로 유명하죠
강천산은 야트막한 오르막실이라 남녀노소 모두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이고 내장산은 강천산 보단 조금 힘들거에요. 동행하는 분들 스타일 고려해서 결정하세요. 두 곳 모두 좋아요
이번 주말엔 단풍이 절정인 설악산이나 오색약수, 미시령길이 좋아요. 강원도라 색이 곱고 공기도 맑아요. 서울 근교라면 남이섬이나 아차산, 북한산 둘레길도 추천해요. 가볍게 산책하며 단풍과 가을바람을 함께 즐기기 좋아요
내장산 강추합니다 내장산 내 단풍명소로 유명한 곳은 우화정, 케이블카, 단풍터널이에요
우화정 연못에서 사진 찍으면 인생샷 찍을 수 있어요~즐거운 여행되세요
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단풍 구경 장소를 찾으신다면, 단연코 전라북도 정읍에 위치한
내장산 국립공원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산 속에 숨겨진 것이 무궁무진하다'는 뜻을 가진 이름처럼, 내장산은 가을이 되면 온 산이 붉고 노란 오색(五色) 단풍으로 물들어 마치 거대한 비단 폭포를 보는 듯한 장관을 연출합니다.내장산이랑 강천산 사람들 무지 많을거 같은데요
내장산 단풍도 이쁜데
전 갠적으로 강천산을 더 자주 갑니다
쫌 더 아기자기하고 걷는내내 개울물 소리도 들리고 사람도 조금 적은듯해서요
근데 둘 다 이뻐서 아무데나 가도 좋을듯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