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시오패스 상사에게 알면서도 당한 후 멘탈

직장내 위치나 상황이 하필

소시오패스 상사에게

제 계약 여탈권이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저에 계약직 신분을 약점삼아 저한테 온갖 갑질을 하며 본인은 딱 법적 처벌을 할수

없겠금만 만들어놨습니다.

저는 내가 알면서도 이 직장이 편안함에 젖어들어

어떻게든 잘보이려고 이게 아닌데 하면서도 참고 버티다 2년 정도 뒤에 나가야겠다 했는데 이번에 계약기간 만료로

내보냈습니다. 그 상사는 제 계약을 연장을 안되는것도 알면서도 마지막 까지 이용을 하려 연장이 되는것 처럼 말을 하고 행동을 했습니다.

이후 다 잊고 내 길을 찾으려 준비하고 있는 과정인데 너무 화도 나고 잠도 자주 깹니다.

그래 나도 이런거 저런거 따졌을때

큰 손해는 아니다 하면서도 하루종일 화도나고

공부를 해도 집중이 않되고 멘탈을 어떻게 관리 해야할까요?

그동안 편안함에 젖어들어 제 자신을 갉아 먹었던게 한심하기도 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화도 나고 부모님한테도 모든 것을 말 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소시오패스는 어떻게든 다시 연락을 하려하고 복수하려 할려는 걱정도 있습니다 이럴 땐 어떤 식으로 생각을 하고 대처를 해야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복수를 무언가 사적으로 하시기에는 사실상 명예훼손이나 여러 가지 법적 문제가 발생할수있으니. 노동청에 상의 해보시고 상담센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