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친구한테 밥 사주면서 위로해 주는 게 낫겠죠???

대학교 같은 학과이자 동성인 친구인데요, 이 친구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었어요. 근데 이 여자애는 모두에게 친절하고 모두에게 호의적인 착한 사람이라서
제 친구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이성적인 감정으로 착각하고 그 여자애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 여자애는 남자친구가 있는 애였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제 친구는 삐져가지고 울기도 하고 그러던데
조만간 밥 사주면서 저라도 위로해 주는 게 낫겠죠?? 친구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은 그렇게 오해할 수 있습니다. 자기한태 잘해준것이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할 수 도 있는데요. 그것을 가지고 울고불고 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친구로서 위로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밥을 사주면서 친구를 이주해 주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친구를 힘들어 할 때 진심 어린 관심과 지지의 표현은 근지로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식사를 하면서 친구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도 또 중요한데요. 이렇게 하면서 친구가 힘든 상황을 조금 더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 있습니다.

  • 힘들어하는 친구가 계속 마음에 걸린다면 술 한잔 사주면서 위로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 우울하고 힘들 때 혼자 있으면 계속해서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만 올라오는데, 그래도 옆에서 함께해주며 같이 시간을 보내주는 사람이 있으면 많은 위로가 되더라구요.

    더불어 주변에 좋은 사람이 있다면 소개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친구분이 힘들어하시면 술이라도 같이 한잔하면서 위로해주세요.

    울기까지 했으면 많이 좋아한거 같은데 친구 좋다는게 뭐겠어요.

    힘들때 위로해주고 같이 있어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