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어떻게 고백해야할까요?
대학교에서 7개월동안 엄청 친해진 여자애가 있습니다. 근데 제가 최근에 그 여자애가 소개를 받으러 간다고 햤을때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쨍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여자애를 좋아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 마음을 전해야할지 이성으로 다가가면 이 관계가 끝나는거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이 친구랑 갠톡은 거의 전무하고 친구들 무리 6명 단톡방에서만 이야기 합니다. 이 여자애는 저를 정말 편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
어떻게 이 친구에게 제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빌드업?을 쌓아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기기 전에 고백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여자애가
질문자님에게 마음이 있으면 고백을 받아줄것 같구요 그리고 이런 일 같은 경우에는
주변만 두리번 하다가는 짝사랑하는 여자친구를 놓칠것 같아요 우선 짝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조용히 밥한끼 먹자고 하고 그리고 간단히 맥주한잔 하면서 고백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남자는 남자 다워야 여자가 좋아하는것 같아요
일단 고백은 하지마세요
잘못하면 그친구와 단절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다가 가세요
이미 님에 마음은 정해졌고
상대분에 마음만 오면 되잖아요 이상황에서 급하면 급할수록 님은 아픔을 격을수 있습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접근하데
님에 마음을 살짝 살짝 보여주세요 예를들어 동료들과 맛잇는것을 먹으러간다면 메뉴
선덩할때 그친구가 먹고 싶은것으로 정한다던지 아주 살짝
마음을 나타내세요
진심과 정성앞에는 여자는
오게 되어있다는 설이 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보면 어느세 그여자분 마음에도 님이 조금씩 조금씩 자리할거예요
힘내세요
많이 친해지셨다고 하니 맛집이라던가 이쁜카페라던가 영화를 보자거나 또는 과제등을 같이하자 하면서 같이 있는 시간 빈도를 늘리면서 자연스럽게 다가가세요.
여자들은 아무리 친하게 지내던 친구라도 연애대상으로는 아무리 봐도 아닌 남자애가 고백을 하면 손절도 빛의 속도로 하는 편입니다.
친한친구로도 더이상 불편하게 느껴지게 되는것이죠.
그러니 신중히 판단해서 진행하셔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