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주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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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외출할때 혹시 창피하신 경험이 있나요?
오늘 엄마랑 식당에 같이 밥먹으러 갔는데
엄마가 식당에서 직원의 이야기를 잘못 이해해서
건의를 하시는 모습에 상당히 창피했네요;;
하 이럴때 자식으로서 부모님 이지만
저까지 기분이 불쾌한 순간이 있습니다.
제가 엄마한테 말씀드려도 고집 안 꺾으시네요
혹시 저랑 비슷한경험 하신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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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오늘 엄마랑 식당에 같이 밥먹으러 갔는데
엄마가 식당에서 직원의 이야기를 잘못 이해해서
건의를 하시는 모습에 상당히 창피했네요;;
하 이럴때 자식으로서 부모님 이지만
저까지 기분이 불쾌한 순간이 있습니다.
제가 엄마한테 말씀드려도 고집 안 꺾으시네요
혹시 저랑 비슷한경험 하신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