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된 저의 흰색자전거는 변색이 굉장히 심한데 노란 파랑 그외 색감의 자전거들도 역시 색바램현상 역시 심해지는지?

위 사진의 흰색 자전거는 8년정도 탔는데

3년 내지는 4년차 됬을때 부터 시커먼 땟자국 색바램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아예 전체적으로 저렇게 색바램이 심해졌습니다.

15년 넘게 타고 다녔던 브라운색상의 저 자전거는

아주 가까이서 보면 세월의 흔적이야 있지만 색바램이 심하지는 않습니다.

깨긋이 딱으면 아주 새것처럼은 아니더라도 대체적으로는 깨긋해지는데

흰색은 거무스름 뉘리끼리 아주 난리도 아니더군요...

흰색자전거야 모 말할껏도 없겠지만

좀 밝은 톤의 색채의 자전거들은 이런 현상이 좀 심할듯 하다는 생각이 들던데

노란 파랑 그외 좀 하늘색 이라든지

초록색 핑크색 이런 밝고 옅은 색체의 자전거들도

흰자전거처럼 저리 심한겐지?

아니면 프레임의 재질에 따라 변색 진행 되는게 다른겐지 ?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전거를 밖에 세워두면 그렇게 됩니다. 햇빛을 받으면 변색되는건 페인트의 특징이라서 밖에 세워두지 않고 실내에 보관한다면 변색되지 않고 오랫동안 그 색상을 유지할 수 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경험한 바로는 검정색 프레임이 아니면 결국 색깔이 변질되거나 코팅이 벗겨지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랫동안 쓸거면 검정색 프레임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