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해서 결혼에 골인하고 싶습니다.
월수입 기초생활수급자 90만원
정신건강한의원 한약값 한달85만원
어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직업 없고
하는 일은
유투버,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몇일전 사업자등록 두가지를 냈지만
당장 돈이 된다는 일보다는 정보를 나누어주거나 공유해주는 일이라
돈벌이는 안됩니다.
정신건강약, 양약과 한약을 먹고 있습니다
한 100만원짜리 일을 해서
수급자라 50% 세금 50만원 수입으로
폰요금 250만원 밀린거 갚아나가려고 합니다
게임도하고 있고
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3학년이고
나이는 85년생 만39세입니다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7개월정도 당사자 센터에서 파트일을 했었구요
술담배안하고 키는 178~179 몸무게는 90초반정도
곧 수급자 혜택으로 GH이사가는데 지금집보다 좋은집갈듯합니다
지금보다 좋은환경이사할 생각하니 풀타임일을 하는것보단
수급자를 유지하면서 알바로 총 140만원의 수익으로 살아보고자 합니다
생각 가치관은 최상위 지식과 이타적인 행동의 삶을 지향합니다.
이런 저에게도 저와 알맞은 인연이 나타날까요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구에게나 짝은 인연은 있겠죠
열심히 살고 계시니 님의 조건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분이라면 결혼도 가능하겠죠
하지만 좀더 안정적인 직업을 찾도록 노력하시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셔서 자기관리좀 하셨으면 좋겠네요
나타나겠습니까 솔직히 질문자님이 여자라고 생각해 보시고 질문자님이랑 결혼할 생각을 가질까요? 입장만 바꿔서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는거죠 상처 받으라고 말씀 드리는건 아니고 현실을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85년생 이시면 40대 초반 이시고 돈을 얼마 못벌더라도 제대로 된 직업을 갖추는게 맞고요
솔직히 여기 가능하다고 하는 분들은 용기를 드리려고 그러시는거 같은데 현실적으로는 불가능 합니다.
제대로 된 직업이 아니더라도 돈을 많이 버시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제대로 된 안정적인 직장 먼저 구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물론 지금 상황 에서도 가능성이 아예 없는건 아닐거에요 그런데 인연을 만나더라도
상대방이 제대로 된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지금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지금 아파트에서 GH아파트 가는 것은 그 만큼 열심히 살은 것이고 무엇보다 미래에 대한 목표가 확실하고 도전하는 모습에 오히려 배울점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러한 성향을 알아주고 좋아 해 주는 여성은 반드시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더군다나 밝고 미래 지향적인 모습은 자신감 있게 보이고 이는 좋은 모습으로 부각되기도 합니다. 실제 모습을 보지 않아서 키에 비해 몸무게는 조금 더 나가는 거 같아서 다이어트는 필요해 보입니다. 다이어트로 몸도 좋으 상태이면 여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여서 좋은 인연이 나타납니다.
네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자신감 장착 하시구요.
자신감등 감으로 끝나는 단어는 별로 근거가 없습니다.
자신감 장착 하시면 눈빛, 말투, 행동이 달라질겁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부분 돈에 대한 한계 짓지 마세요
140만원 요렇게 한계짓지 마시구요.
돈도 천만원 정도 버는 건 당연하다 요렇게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