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냉철한메뚜기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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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힘들 게 돈을 벌고 있는데 솔직히 미래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공부와 돈을 힘들 게 모으고 지금은 빚이 개인적으로는 감당이 안 될 정도였는데 2년만에 갚고 만원으로 시작해서 현재 돈을 예전 만큼의 돈은 아니지만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불장으로 인해서 엄청나게 돈을 버는 사람들을 보면 박탈감이 느껴집니다.
저만 그렇게느껴지나요?
정말로 힘들 게 돈을 벌고 있는데 솔직히 미래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전문가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