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일 다음날이 당직날인데 대체 당직을 서고 퇴사를 하라고 하네요.

12월 31일자로 퇴사를 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1월 1일이 원래 당직인 날이었습니다.

그러니 1월 1일 근무 대신 서줄 사람의 당직 근무를 미리 12월 달 당직 날과 바꿔서 근무를 해주라고 얘기들었습니다.

어짜피 퇴사하니까 당직 하루 더 서준다는 생각으로 하면 되긴 하는데...

뭔가 퇴사하는 사람한테 다음달 당직까지 계산해서 바꿔서라도 당직을 채우고 가는게...

과연 저희 회사만 이런건지? 아니면 다들 이렇게 해주는 건지?

궁금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그런 회사가 드물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도 당직을 하라고 한다면 깔끔하게 당직을 서주고 회사생활 마무리 잘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회사 규모나 정책에 따라 다르기는 한데 회사가 배려심과 이해심이 전혀 없는 회사입니다. 보통 대부분 회사는 퇴사자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회사를 위해 고생을 했기에 거기에 맞는 대우를 해주는 게 일반적입니다. 오히려 일정이 급하면 사전에 먼저 퇴사일을 권고하기도 합니다. 기분은 안 좋겠지만 그대로 마지막까지 할 수 있는 것은 하고 퇴사하는 게 서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가 미쳤네요

    당연히 퇴사하면 끝이지요

    요즘 이상한 사람들도 많아지든니 이상한 회사도

    있네요 거부하시면됩니다 퇴사날 뒤도 돌아보지 마세요

  • 말도 않되는 얘기네요.

    어찌 퇴사했는데당직을 할수가 있는지요! 이를 요청하는사람이 더욱 의아하네요. 퇴사하면 어떠한 일도 책임을 면하게 됩니다.

    당직은 불가한거죠~

  • 회사 퇴사가 결정되면 회사에서 어떤것도 할수가 없겠지요. 당직 또한 어떤 경우에도 불가할 것입니다. 안따깝지만 새로운 직업을 구하시는게 좋겠네요~~

  • 이상한 회사인 것은 맞으나 그래도 퇴사일 바로 다음날이기도 하니 그냥 맞춰주고 좋게 퇴사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

    원래 회사란 곳은, 그리고 회사 내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맞춰주고 탈 없이 퇴사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퇴사일 다음날인데 대체 당직을 서고 가라고 한다? 이런 회사는 별로인것 같네요 급여를 100더 달라고 하세요 아니면 사장이 당직서도 되어요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자기가 서기 싫어하는 거에요

  •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근로계약법상 기존의 근로만 유지하면 됩니다

    직장에 얘기하시고

    정확히 얘기하시는게 나을까 같네요

    아무래도 직장동료들이 본인들 폰의를 위하서 하는거 같네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퇴사 일 다음 날이 당직 날인데 대체 당직을 서라는 거는 말이 안 됩니다 그럼 회사가 아직까지 있다는게 조금 믿기지가 않고요 계속 그런 식으로 밀고 붙인다면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시는게 제가 봤을 때는 맞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스지 말고 무시하세요

    뭐 그런 회사가 있나요.ㅡ

    저라면 그냥 무시하고 안 스고 갑니다

  • 퇴사일이 12월 31일인데 그 다음날인 1월1일까지 당직을 시킨다는것이 솔직히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시켜놓고 퇴직금이라도 더 챙겨주면 모르겠지만 그냥 퇴사하는김에 당직까지 하라고 하는 회사는

    흔하지 않고 정상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 퇴사를 하는데 당직을 신경쓸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당직이 있다면 남은사람들이 알어서 당직을 할것이니 퇴직에만 신경쓰시면 되실것 같습니다.

  • 사실 당직을 서주면서까지 퇴직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경우입니다.

    이미 사직서를 낸상태에서는 후임자가 결정되어있을경우 그사람이 당직을 서야하고

    만약 그게 아니라고해도 팀원들이 대신 당직을 서는 게 보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