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출고율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출고율이 100%인데 1등이 1장 남았다는건가요?

제가 본 방법이 맞는지, 아니면 다른지가 궁금합니다.

100%출고 되었는데 아직까지 1등이 안나왔다는 뜻인지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판매점으로 나간 수량은 모두 팔렸으나, 1등 당첨자가 아직 수령을 하지 않은겁니다.

    이에 1등 잔여수량이 몇개 남지 않았다면 굳이 그 회차를 구매하지 마시고

    다음 회차를 노려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꼭 당첨되시길 기원드립니다.

  • 네, 현재 출고 율은100% 가 맞구요. 일 등에 한장으로 표시된 건 한장이 남았다는 게 맞습니다. 이등은 이미 다 나온 것 같구요. 삼등은 보여지는 숫자만큼 남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매장에는 100% 출고가 되었지만 아직 1등 1장이 판매가 되지 않은 상태라고 보는게 맞지 싶고 아직 안팔렸거나 팔렸는데 아직 찾아가지 않았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 출고율에 대해서 이해를 잘 못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우선 출고는 말 그대로 출고입니다. 복권 100장이 존재를 하고 여기에 1등부터 100등까지 다 있다고 해봅시다. 그럼 100장을 전 세계에 뿌렸어요. 그럼 이는 촐고율은 100%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두 가지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첫째, 모든 제품이 출고되었지만 그중에서 1등에 해당하는 것이 아직 출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특정한 조건이나 기준을 충족하는 게임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둘째, 모든 출고가 완료되었으나 특정한 결과가 아직 발표되지 않거나 결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즉석 복권 당첨은 언제 업데이트 되는지 몰라서 지금 출고 100%는 종속변수 100%이고 아직 1등이 없다면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