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 종류가 너무 많다보니
고르기도 힘들고 뭔가 배는 안부르고 정말 몸의 갈증뿐아니라 마음이 느끼는 갈증까지 해소하는 음료가 없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커피프렌차이즈의 음료는 커피를 빼곤 우유가 들어가거나 달거나해서 갈증까지 해결은 안되고 그나마 콜라인데 콜라도 역시 음료에 가깝다보니
포카리스웨트를 많이 마시곤 합니다. 하지만 포카리도 많이 먹으면 왠지 더부룩할때가 많아서...
그러다가 제가 최근에 최애하는게
Gs25에서 파는 "활"이라는 탄산수입니다.
부채표 활명수에서 나오는 음료인데 탄산에 매실을 베이스로하고 뭔가를 넣었는지 먹고나서도 입에서 목까지 일정시간 은은하게 시원합니다. "활"이라는 브랜드 처럼 소화제의 음료버전인것 같아서 밥먹고 먹어도 소화도 잘됩니다
매실이 천연소화제라고 하는데 음료에 소화기능을 장착한것 같습니다. 속는다치고 한번 드셔보시면 제느낌 아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