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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한거위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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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어느정도가 적당한건가요?

축의금 어느정도가 적당한건가요?

회사 사람 결혼식에 축의금 5만원을 냈다고 질타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용한문어80

      조용한문어80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누구한테 질타를 받았나요.

      축의금은 축의금을 내주고 축하하러 간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 하는데

      서운할지언정 질타를 하다니 어이 없는 상황이네요.

      각자 친분도에 따라서 축의금을 하는데 받는 사람입장에선 더 친하다고 생각했나보네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전혀 말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축의금 5만원 내고 일가족이 와서 식사를 한 것도 아니고 얼마나 친한 동료인가에 따라서 금액도 달라질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신기한나방44입니다.

      네 저도 그기사를 봤습니다. 축의금 5만원할거같으면 결혼식오지 말라고...뷔페가격이 8만원인데 축의금 5만원 했다고 질타를 받았다네요.이제는 축의금도 기본 10만원하는시대가 온거같네요.물가가 오른탓에 생활비가 팍팍해졌네요.

    • 안녕하세요. 은혜로운솔개209입니다.

      회사의 축의금을 받은 분이 질타를

      하는 것은 정말 예의 없는 분인데요

      저도 애경사 회사에서 받고

      했는데 솔직히 오시기만 해도

      너무 감사 한데, 금액까지 말하며

      질타를 한다면 그분의 인성이 좀

      문제가 있네요, 저같으면

      앞으로 3만원 하고 안가겠어요

      물론 물가가 올라 뷔페가 오른 건 사실이지만

      100%오시는 것도 아닌데, 거리좀 두시고

      한쪽귀로 흘러 보내세요

      보통 회사 저히도 5만

      친하면 10~15정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 황민규입니다.

      축의금을 낸 금액을 가지고 논란을 하는것은 잘못된 생각 입니다 축의금 경조사비는 본인의 형편이나 일종에 품앗이 입니다 상대에 따라서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반듯한쥐148입니다..

      회사사람에 경우 안친하면 5만원

      친분이 있으면 10만원이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5만원이 질타받을정도는

      아닌건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