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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morgan

모성애 부성애가 점점 예전만큼 못한것같은데 개인의 행복을 더 중요시하여 그런건가요?

저만봐도 와 나는 어머니 아버지처럼 나를 키우지는 못하는거 같은데 지금의 자녀한테 미안하기도 하지만

저만 비교해도 부성애가 저희 아버지보단 덜하다고 느껴지는것 같은데
주위를 봐도 물론 자기 자식을 아끼고 사랑하지만 부모님 세대만큼 나를 희생하고 저정도로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은요지경

    세상은요지경

    근데 막상 닥치면 그렇게 하실걸요 지금은 질문자님의 생활이나 그런게 어떤지 모르니까 말씀드리기 힘들겠지만

    질문자님도 막상 내 자식이 더 잘되면 좋겠고 다른 아이와 비교해서 더 나으면 좋겠고 그리고 해달라는게 있으면

    해주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드실거고 희생을 해야될때는 막상 닥치면 하게 되실거에요

    지금은 그냥 좋게 흘러가고 있어서 그런 마음이 안드시는게 아닐까 싶고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요즘 개인주의가 조금 심해지는것 같아요.

    내 자신이 중요하다보니 결혼도 잘 안하고 그러는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그래서 예전만보다는 모성애, 부성애가 못하는것 같다고 보여지는것이 맞습니다.

  • 모성애 부성애가 점점 예전만큼 못하신거 같은게 맞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해 요즘 시대가 너무 많이 변화하여 개인주의 워라밸을 중시하는 시대라 시대의 흐름인것 같아요 당연 자식을 자기보다 소중히 여기시는 분들 아직도 있긴 합니다

  • 아무래도 우리나라도 점점 개인화문화가 많이 자리잡는거 같습니다 어떻게보면 사람의 본성일지도 모르긴하겠지만 그래도 우리나라는 정이있는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그런 정들이 사라지고있기는 한거같네요 튻히 연세가 많으신분들은 아직 예쩐의 대한민국을 살고계시지만 젊은층들의 개인문화는 급속도로 퍼져나가는거 같습니다

  • 가족에 대한 인식, 그리고 그러한 부모의 사랑에 오히려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고 그게 비혼이나 출산을 하지 않는 것으로 이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