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팀원이 말을 잘 안들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저는 인쇄 회사를 10년 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직급은 팀장인데요. 팀원중에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이 계십니다. 직급은 저보다 낮아요. 직급이 낮다고 해서 제가 반말을 하거나 막 대하지는 않습니다. 항상 존대를 해주고 저보다 더 오래 다녔기 때문에 예우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회사일로 트러블이 생겼는데 그 이후로 제 말을 잘 안들어요. 저도 필요한 일만 부탁을 하는 건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팀장인데 제말을 안듣고 개인적으로 일을 하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도 직접 그걸 겪어봤습니다.

    다른 팀장이 뭔가 배려를 해주니까, 그게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더군요.

    점차 상하관계를 분명하게 하려고 했습니다.

  • 회사측에 보고를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보다 먼저 팀원이고하니 풀수있는 방법을 찾는게 우선일겁니다. 회식자리를 마련해서 속시원히 대화해보세요 어쨌든 나이도 있고 연차도 오래되셨으니 조금 굽히고 들어가면 풀리지않을까싶네요

  • 왜 그러시냐고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서로 오해가 있고 그게 안풀려서 그런거일수도 있잖아요, 물론 직급이 낮다라고해서 낮은 사람이 먼저 사과하거나 하지 않잖아요, 직급이 높은사람이 먼저 사과할 부분도 있을수 있고요, 진지하게 이야기 해도 똑같이 한다면 그때믄 직급이 팀장이니 그 위선에 이야기 해서 조취를 취해야죠. 업무지시를 안따르면 그건 회사에 있을 필요가 없는거잖아요

  • 쉽지 않은 경우이네요. 직책만 높을뿐 나이도 더 많고 회사도 더 오래 다니고 어려움이 많을 거 같네요. 되도록이면 서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많이 가지셔야 될 것 같습니다.

  • 조금은 단호하게 포지션을 수정하셔야 할 것같습니다. 때로는 친절하지만 때로는 가르침을 주는 선배답게 마냥 무서운것이 아닌 단호함을 보여주세요

  •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는 아주 어려운 것 같습니다.

    더구나 팀웍을 이끌어야 하는 직책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그것은 더더욱 어려운 업무같네요

    사람들의 마음을 이끌수있도록 함께 할수있게 활동을 주도 해보세요

  • 회사생활에서는 나이는 아무런 장치가 되지 않습니다. 직위와 직급이 우선이기 때문에 팀장의 위치에 맞게 업무지시를 하시고, 불이행시 인사 징계조치를 신고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일보다 사람이 더 힘들단 말이 항상 따라 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조금 더 예의 바른 모습으로 임해야 한다고 합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