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옆에있는 팀장이 야. 너 등으로 호칭을 하는데 참아야 할까요, 말해야 할까요?

회사생활 고민입니다. 별로 친하지 않은것 같은데 저도 내일 모레면 50인데 야 너 등으로호칭을 자주 쓰는데요. 참아야 할까요. 말해야 할까요? 받아주는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좀 그렇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직위나 직책을 부르게 되는데

    아직도 야,너 라고 호칭하는 상사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언어폭력도 직장 괴롭힘에 해당하는

    만큼 팀장에게 정중에게 호칭을 바꿔

    줄것을 요청 하시고

    그래도 개선이 안되면 인사에 직장

    괴롭힘으로 신고하는 방법도 있을것

    같습니다.

  • 옆에 계신 팀장님이 반말을 하신다면 팀장님에게 직급으로 불러 달라고 해보세요. 회사는 엄연히 직급이 있고 또한 직급에 맞게 부르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팀장님께 저도 나이가 있고 밑에 직원들이 있는데 야~너~는 아닌것 같다고 직급에 맞게 불러 달라고 말을 하시면 될듯 합니다.

  • 지금까지 그래 온 것이면 그냥 참는 게 좋고 지금이 처음 시작이라면 한 마디 하는게 맞는겁니다. 회사생활을 서로 배려와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 것으로 상대방 호칭도 굉장히 중요한데 야, 너는 상대를 배려하지 않은 것입니다. 오래 되어도 불편하다면 호소를 하는게 맞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같이 일 하시는 분이 야, 너 등의 호칭으로 본인을 부른다면

    이것은 꼭 한마디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어따대고 야, 너 라고 부릅니까, 몰상식하게

    본인이 나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야 라고 까발리는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굳이 말 상대 할 필요성은 없지만'

    그래도 상대가 야, 너 라고 부르면

    본인도 뭐, 그래서 어쩌라고 응수를 하십시오.

    그러면 본인도 느끼는 봐가 있어서 조심하지 않을까 싶구요.

    이 방법이 너무하다 싶다면 상대에게 저도 낼 모레면 50줄 인데 야, 너 라는 호칭은 아닌 것 같습니다 라고 정중하게

    전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야 너 호칭은 회사에서 사용하기엔 부적절한거 같네요.

    혹시 상사라면 말을 못하겠지만 같은 팀장이라면 한번 얘기해보세요

    엄연히 이름도 있는데 야너 호칭은 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이상하게 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