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에 급하다고 난리치던건 지금은 안급하다고

전에 급하다고 빨리하라고 난리치던건

안급하다고하고 다른게 급하니 또 다른걸 먼저하라고 하고

사정이 바뀔수도 있는데 매번 이런식이고

안되면 갈구기나 하고

이번에는 주말에도 나와서 하라고

혼자 다 하라고 막 굴리는데

얼마 안남았으니 자르기전에 막판에 다 시켜먹는 수법이 많나요

프로젝트 기간 많이 남았는데 내가 하는것만

급하다고 주말에도 나오라니

다른사람들 맨날 문제생겨서 고치고 있는데

내가 하는건 전부다 급하고

무슨 인턴이 신급 능력자인가요

대표도 이상하고 나한테만 맨날 신경질이고

다른 직원한테 뭐라하는것 한번도 못봤는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께는 진짜 이직을 하라고 하는 것 밖에 답을 못드리겠네요 일단은 정말 회사가 질문자님과 안맞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는 안그렇게 하고 질문자님께만 그런거면 질문자님이 일을 진짜 못하거나 잘못하거나 찍혔을 가능성이 높기에 그냥 하루 빨리 이직하시는게 좋아보여요

  • 꼭 그런사람이 있습니다. 소위 줏대없이 다른 사람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 그렇게 하는 데요. 가령 높은 사람이 이것 부터해라 하면 팀원 생각은 하지 않고 빨리 제촉했다가 시간이 지나면 유야무야 되기도 해요. 그리고 인턴 사원에게 그런것을 시키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세요

  • 다시한번 이직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회사가 문제가 있으면 버티는것도 좋지만 이직을 해서 새로운 곳에서

    적응해 나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대표도 그렇고 질문자님한테

    뭐라고 하는건 나가라는 압박인데 질문자님 혼자 모르고 계시는게 아닐까 싶고요 괜히 뭐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회사에서 나가라고 뭐라고 하는거에요 여태까지 질문자님이 질문한 글을 토대로 보면 100% 입니다.

  • 회사가 프로젝트를 위주로 하는 곳으로 보여지네요.

    프로젝트는 어떤 연구나 사업, 또는 계획을 수립하는 중요한 업무라 시급성과 적시성이 필요한 것으로

    다른 업무보다 어렵고 힘들어 신경들이 날카로워 짜증내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