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에서 직접 쑤어 먹어본 적은 없지만, 직접 만든 도토리묵은 더 고소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ㅎㅎ 요즘은 재료값이 많이 올라서 장 보는 것도 부담스러워지는 것 같네요. 그래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정성도 들어가고 더 뿌듯할 것 같아요! 탱글탱글한 도토리묵에 양념장 곁들여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가을철 별미로 딱인 것 같네요ㅎㅎ
직접 해서 먹은 적은 없고 저희 친정엄마가 가끔 직접 도토리가루로 묵 만들어서 나눠주셔 얻어먹곤 합니다 일반 시중에서 파는 도토리묵하고는 확실히 맛이 다르더라구요 더 쫀득 탱글탱글하고 맛도 더 진하고 맛있었어요 직접 만드는 거는 힘들지만 그만큼 값어치는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