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집안 일 도와주면 아내가 칭찬해주는 경우가 있는가요?

평일에는 집 안일을 도와주지 못하지만 주말에는 방청소 등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집안 일을 합니다. 매일 하는게 아니여서 그런지 아내가 고맙다고 표현을 하는데 다른 집안도 칭찬하는게 기본이 맞는가요? 기분이 좋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편이 집안일을 동와주면 아내가 칭찬해주는 경우 많습니다.도와줘서 고맙다고 이야기해주는 아내도 많고 당연하다고 칭찬을안해주는 아내들도 있겠죠.저도 아내가 칭찬을 해주는편입니다.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하죠. 와이프분이 현명하시네요. 칭찬을 해주면 선생님처럼 신나서 일을 해주니까요. 저도 그래서 못해도 칭찬을 해달라고하는데 우리 여자친구는 잘해야 칭찬을한다고 저를 혼내는데 선생님은 복 받으셨네요.

  • 집안 일을 아예 분업화 하지 않고 가끔 도와주는 경우라면 집안 일을 도와줄 때 칭찬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칭찬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저희집도 가끔은 칭찬해줍니다. 그럼저도기분좋아서 와이프가말안해도 제가스스로하는편이구요. 요즘은 제가너무스스로하니 칭찬이 인색해졌지만 그래도기분은좋아집니다

  • 아닙니다. 칭찬하는게 기본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서로간의 사정이 있어서, 남편이 전혀 못도와줄 상황인데도 도와줬다면 고맙다고 칭찬을 하긴 하지만,

    일반적인 가사는 공동으로 하기 때문에 칭찬할 사항은 아닌거 같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칭찬을 해주면 더 잘하는 습성이 있어서 아마도 그런 습성을 이용하려고

    일부러 칭찬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것 같습니다.

  • 당연히 칭찬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질문자님처럼 주말에라도 집안일 도와주시는 분들 많이 없어요 평일에 바쁘게 일하시면서도 주말에 방청소까지 해주시니 부인분이 얼마나 고마우실까요 그리고 매일 하는게 아니라서 더 고맙게 느끼시는거 같네요 집안일이란게 해봐야 아는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거든요 글고 다른 집들도 남편이 도와주면 대부분 고마워하고 칭찬해줍니다 질문자님 기분 좋아하시는거 너무 이해돼요 계속 도와주시면 부부관계도 더 좋아질거에요.

  • 네 많은 가정에서 남편이 집안일을 하면 아내가 칭찬과 고마움을 표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꼭 기본은 아니지만 서로의노고를 인정하고 감사하는 태도는 부부 관계를 긍정적으로 만듭니다. 집안일은 어느 한쪽의 의므가 아니라 함께 나누는 일이기에, 작은 도움에도 고마움을 표현하면 상대도 동기부여가 되고 관계도 돈독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