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에게는 제2의 사춘기라고 불릴 정도로 갱년기는 여성에게 정신적이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성호르몬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관여한다고 합니다.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평소에는 얌전함 사람이 화도 버럭 내기도 하고 여러가지 신체적인 증상 및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이럴 때 가장 중요한 사람이 남편인데 남편의 역할은
같이 흥분해서 말다툼보다는 대화를 많이 들어주고 공감을 해주고 위로를 해주어야 그나마 아내가 덜 힘들어합니다.
시간적으로 여유 있을 때 여행도 같이 가시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세요. 허탈감과 우울감을 완화하는 데는 여행하는 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