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파트지하주차장에 주차된차량 오일누수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구

제가아파트지하에 주차를하고 갈려고하니

옆에차에서 오일누수가보일길래

애기했더니 고맙다고하고

딲지도않고가길래 뭐라했더니

관리소서할일이라고 가버리네요

이런건 지가 치워야하지않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냉.그런사람인가보다 하고 넘기세요.

    이런일 저런일 많은데

    저양반은 그래도 낫네요. 알려주신 질문자님에게 인사는 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그런 상황이라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원래는 차량 주인이 오일 누수를 발견하면 직접 치우는 게 맞아요. 하지만 그분이 관리소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가버린 것 같네요. 이런 경우에는 관리소에 바로 연락해서 상황을 알리고 조치를 요청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관리소에서 차량 주인에게 다시 연락해서 정리하도록 할 수도 있으니까요.

  • 그러게요. 공동 구역의 경우 자신이 오염시켰으면 닦고 가야 상식인데요.

    요즘 보면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기본 예의가 없네요.

  • 요즘 사람들 보면 정말 상식적이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저같으면 고맙습니다 하고 말하고 그리고 천으로 닦는게 대부분 사람들이 하는 행동인데 무슨 관할서에서 하는게 말이 되는 이야기냐구요 참 웃음도 안나오네요 어의가 없습니다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본인차량에서 누수가 된걸알았다면 치우고가야되는데 참 뻔뻔하네요.점점뻔뻔한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 어유 정말 뻔뻔한 사람인데요.

    오일누수로 도색을 다시해야되면 비용청구도 가능하지않나요?

    말씀하는게 너무 좀 그렇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