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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고독한북극곰179

고독한북극곰179

대학 졸업후 학과에 맞춰 직업선택..

대학을 들어갈때 학과를 결정하고 지원하는 학생, 학교를 보고 지원하는 학생이 있잖아요. 학교를 보고 원하지 않는 학과라던지, 생각이 없던 학과를 나오면 당연히 성적도 생활도 좋지 않기에 졸업후 과에 맞춰 직업을 선택하는 사람이 적은건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희망하는 학과가 있는 상태에서 학교를 진학하고 졸업을 하는 학생이라면 졸업후 거의 다 과에 맞춰 직업을 선택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학과를 결정하고 지원하는 학생이 압도적으로 인생에 있어 필수적인게 아닐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허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대학을 들어갈 때 부터 자신의 전공을 선택하여

    그 전공을 부합하게 학습을 진행한 후, 취업을 해야 합니다.

    아무런 목표도 없이 대학교를 무턱대고 입학하여 자신과 맞지 않고 뜻이 없는 전공을 이수를 하고 졸업을 하면

    막상 무엇을 해야할지 난감한 상황에 이르지요.

    사회가 문제인 것이

    교육적인 부분만 중요시 할 뿐 실생활에 정말 필요로 한 것이 무엇인지를 그 인생의 깊이를 알려주지 못함이 크기에

    아이들이 학습만 알고, 그 실질적인 자신의 삶의 방향을 개척하지 못하는 부분이 미흡한 것 입니다.

  • 네 질문자님 말씀이 맞습니다. 처음부터 희망하는 학과가 있는 상태에서 진학하고 그에 맞게 직업을 선택하면 인생이 매우 효율적이라서 유리한 선택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학생들은 그 나이에 원하는 직업이 제대로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 그렇게 못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렇게 해봤자 또 대학교 다니다 보면 꿈이 자주 바뀝니다.

    원래 미성년자 시기에 세상을 잘 몰라서 직업을 고르기 어렵고, 골라도 20대가 되면서 직접 경험해보면 생각이 바뀌기 십상입니다.

  • 원하지 않던 학과라 해도

    학과보단 학교가 어딘지가 더중요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가면 복수전공도 있고

    마음만 먹으면 원하던 과를 전공하고

    해당과 졸업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생각의 차이겠지만

    학교간판은 바꾸는 것이 어려우나

    과는 복수전공, 전과로 할 수 있으니

    원하는 과가 아니더라도 학교를 보고 가는 게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