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선택할 때 포장지 사진 보는가요? 사진 보면 대충 맛 어떨지 느껴지는가요?

나이들면서 과자 가급적 먹지 않는데 한번씩 스트레스 받거나 입 심심하면 사먹기도 합니다. 신상품 출시하면 과자 사진 보고 맛 선택하기도 하는데 사진 보면 맛 어떤지 대충 감 오는가요? 명절 연휴 간식거리 미리 사 놓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새로운 과자를 좀 많이 도전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과자모험을 좋아합니다~그런데 되도록 중국제품은 먹지 않습니다.^^ 다만 네이버나 쿠팡같은 곳에서 얼마나 그 과자를 사람들이 샀는지와 평점을 보고 구매를 합니다. 그래야 좀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서 전 이 방법으로 과자를 사먹습니다. 추석은 산자를 먹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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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새로운 과자라면 포장지를 보는 편입니다.

    포장지에 나온 과자 이미지, 색감에 따라 선택하는데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사진만 보고는 감이 안오고 색깔이 먹음직 스러우면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낀 점은

    새로운 것에 관심이 점점 없어지고

    익숙한 것만 반복하고 있구나 입니다.

    새로 나온 괴자는 기존에 익숙한 맛일 거야. 그런 과자겠지.

    라고 생각하고 사는 듯합니다.

  • 처름 나온 신제품은 포장지를 볼때 어떤 맛인지 대충 느낌이 옵니다. 포장지의 그림이 이상하거나, 맛표현이 이상하게 되어있으면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 예, 과자 포장지는 제가 알기로는 법적으로 제한을 두고 있어서

    과대 포장하거나 다른 모양으로 만들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포장지 보고 어느 정도 판단이 되는 것입니다.

  • 봉지에 어떤 맛이라고 써있기도 하고 댜충 어떤걸 가지고 만들었는지 나와서 대충 알아요 지금 추석이라고 마트 세일하니깐 많이 사시면 좋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