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지역내에서 빈부격차를 조사한 자료등은 없습니다. 보통은 서울이라는 지역내에서 각 구별 주택가격 차이등을 통해 각 구별 주택양극화등의 정도를 판단할수는 있지만, 이게 반드시 지역단위별 빈부격차를 나타내는 기준자료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어느 지역이나 동일지역내라도 소득수준이나 소비수준에 따른 격차는 존재하고 이러한 부분을 객관화된 자료로나타내는 것은 동일지역내 주민간 갈라치기 또는 계층가르기등으로 잘못된 결과로 나타날수 있는 만큼 조사대상으로도 적절하지는 않습니다.
보통 서울내에서는 구단위별 주택가격 동향을 통해 고가주택이 밀집한 지역과 일반 아파트단위가 밀집한 지역간 가격차이 정도만 조사발표되며, 해당 결과상 부동산 하락기가 발생한 뒤부터는 지역별로 가격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지역간 주택 양극화의 심화가 심각해 지고 있다는 결론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