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귀뚜라미나 모기는 크기가작아 틈새에숨어있거나 같은색위에올라가있으면 구분하기쉽지가않습니다.
또한 사람이움직이거나 불이켜지는등 갑작스런 환경변화가일어나면 하던활동을 멈추고 경계하는모습을보입니다.
그래서 움직임이없고 위장한상태가되기때문에 인간의 눈에는 쉽게 띄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불을켜고 한동안 기다리다보면 경계가풀어져 딘시 모습을드러내고 그때 잡아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주변사물변화에 민감한특성을 지닌동물들이기에 이러한 현상이나타나곤합니다.
아니면 심리적인 이유로 그렇게느껴지는것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