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다니다가 프리랜서를 하는게 적응이 안돼요
약 10년간 회사를 다니다가 그만두고 30살에 요가로 강사를 시작했어요 다행히 직업적 특성은 잘 맞지만, 어릴때부터 회사에만 있어서 그런지 프리랜서의 장단점을 머리론 알고 그만뒀는데 막상 해보니 자유롭다기보단 불안정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또 항상 스케줄을 회사에서 받아 생활했는데 내가 내 스케줄을 짜야하는 것도 익숙하지 않아요.
전 직장의 업무 자체가 맞지않아서 그만둔건 후회하지않지만 다시 기업을 들어거야하나 고민이에요
프리랜서 요가 강사도 정직원이 있나요?
요가강사로써 정착하신 분들 계신가요?
또는 프리랜서로 자신만의 루틴을 어떻게들 만들고 계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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