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헤어진 연인이 그리운건 너무 당연한건가요?

이미 헤어진 연인이 그리운건 너무 당연한건가요. 오랜만에 카톡을 보는데 헤어진 여자친구 카톡에 생일표시가 떠있더라구요. 헤어진지 오래됐는데 그냥 생각이나고 그립더라구요. 이런 일상적인 부분에서 헤어진 연인이 그리운건 일반적인거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헤어진 연인과 마지막으로 헤어질때 서로 안좋은 기억으로 헤어진 경우라면 별로 그리울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서로 어쩔수 없이 헤어진 경우라면 그리울것도 같습니다. 사람마다 헤어진 이유에 따라 그리운 사람도 있고 혹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경우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헤어진 연인이 그리운것은 당연한것입니다. 예전생각도 나고 그때 잘해줄걸하고 생각하는것이죠.그래서 다음연인에게는 두번다시 같은실수를 하면안되겠죠.

  • 어떤 경우로 헤어졌는지 모르지만 미련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끔씩 둘이 함께 있던 추억이 생각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약입니다.

    시간 지나면 천천히 잊을 수 있게 화이팅 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이 최근에 헤어진 상태라면 그리운것이 당연하다고 보는데, 헤어진 상태가 오래되었다면 그리움은 없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오래전에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 하는것은 본인을 더 힘들게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연인을 만나서 전연인을 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헤어질 때에 심한 감정의 골이 생기지 않았다면 일반적으로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런 감정들이 시간이 지나면 차차 지워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리면 됩니다

  • 과거에 헤어진 사람이 그리워지는건 당시에 만나던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겠죠^^

    이건 누구나 다 그럴거에요

    근데 현재 내 상황이 만족스럽지 못하면 더 그럴수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