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부하직원이랑 말이안통할때 해결법

직장생활을 하면서 같은부서사람들과 말이 안통할때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말이 안통하는게 아니라 그냥 말을 못알아 들어서 답답합니다..

세번을 말해도 세번을 까먹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해를 하기 어렵거나 기억을 잘 못할거같으면 적어놓으라고 하세요.

    그런 사람들은 어디에 적어놓지 않으면 계속 까먹더라구요 참 답답하기도 하죠

  • 회사 생활을 할때 부하 직원이 말을 못알아 듣는 다면 그 직원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상부에 보고를 해서 다른 직원으로 교체를 해달라고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니면 그냥 대화를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대화를 하면 스트레스만 받을것 같네요. 저희 회사에도 그런 직원이 있는데 그냥 윗사람으로써 시키는 일만 시키고 못하면 머라고 하는 정도만 하고 있네요. 대화를 하면 답답해서 그냥 대화를 안하는 편입니다.

  • 일을 하는 방법이나 절차들이 머릿속에 들어있지 않으면 설명을 해줘도 곧바로 이해해서 일하는데 어려울 수 있어요.

    그러니 그냥 문서나 쪽지 같은걸 남겨서 전달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세요.

  • 제가 부하직원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면요. 무조건 메모하고 일 할때 꺼내 보는게 정답입니다. 메모도 되는대로 일단 메모해두었다가 나중에 찾아보기 쉽게 다시한번 쓰면서 정리해둡니다. 아니면 워드로 만들어두거나.

  • 이럴땐업무지시하는방법을바꿔서해야합니다 메모장을가지고오라고해서적어주든가아니면메모하라고해야합니다그리고중간정검이필수입니다 그냥나두면 가지고오라고하면그때일을한다고난리죠 메모를하게하고중각보고를하게해서진행사항을수시로정검해야합니다

  • 세번을 말해도 세번을 까먹는건 그 사람 성향이라 못고칩니다 솔직하게요

    고쳐질 사람이었으면 벌써 고쳐졌을 거고요 그냥 힘드시더라도 그냥 버티다가

    계약연장 안하고 내보내는 방법이 최선이고요 자기가 답답해서 나가는

    방법 말고는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 회사 부하직원이 일을 시켜도 잘 못 알아들을때는 매시간마다 체크하여 진척도를 점검해 봅니다.

    초반이 힘들긴하지만 조금씩 개선이 되는 것 같더군요.

  • 정말 답답한 상황이네요

    저같은 경우 계속 적으라고 하고

    일에 문제가 생길 경우 다 기록해서 경고를 주었습니다.

    몇번 경고를 했음에도 똑같이 문제가 생길땐 사유서나 징계등 건의를 했습니다.

  • 그러면 적눈 습관울 주세요 부허딕원이 깜빡깜빡하는 걸 촤댜한 방자해 주가 때문애 댜이어리같운걸로 적우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