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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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가족이 와서 밥을 사줬는데 이정도면 갚을 것을 갚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친구가 결혼할 때
부모님께서 중환자실에 계셔서 가보질 못했습니다
당시 상황 때문에 축의금도 생각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준다하니
또 괜찮다고 안받더라구요
이게 항상 걸려서 선물도 가끔보내고 했습니다
어제는 제가 사는 지역으로 가족 여행을 온다해서
한우를 사줬는데 50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이정도면 친구도 예전에 섭섭했던 부분들이 사라졌을까요?
두고두고 갚을 생각이긴한데
다른 선물이라도 더 보내주는 것이 맞을까요?